김 예비후보는 지난 30일 “송 지사가 본선을 방불케 하는 당내 경선에서 자신의 실정에 대해 사과나 반성도 하지 않고, 새로운 정책비전도 제시하지 않은채 지방성거를 깜깜이선거로 치르려 하고 있다”며, “전북의 미래를 놓고 방송사나 시민단체 주관으로 1대 1 TV토론을 벌이자”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송지사가 자신의 핵심공약조차 지키지 못했고, 민선6기 전북 경제는 곤두박질쳤으며, 지난 4년간 전북예산 증가율은 중앙예산 증가율의 1/4 수준에 불과하고, 전주종합경기장 문제 등 지역사회 갈등을 방관했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TV토론을 통해 전북발전을 견인할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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