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출소 이후 생활비 마련 위해 또 절도한 20대 구속영장 신청

전주 완산경찰서는 16일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28)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22일부터 12월 23일까지 전주시 완산구 일대 원룸를 돌며 잠겨있지 않은 차 17대에서 현금과 시계, 반지 등 2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절도 혐의로 징역을 살다 지난 17년 10월 4일 출소 했다. 이후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다시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엄승현 수습기자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