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세계 공정무역의 날 ‘전북 컨퍼런스’ 열어

사진제공=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사진제공=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동안 전주역 마중길과 전북 소비자정보센터 일대에서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전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컨퍼런스에서는 △찾아가는 공정무역 “나와 이웃과 지구를 살리는 공정무역과 함께” △공정무역 이벤트 △공정무역 식재료와 함께하는 주민 요리 교실 △특강 및 토론회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17일 소비자정보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공정무역조례를 발의한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서난이 전주시의원과 한규환 경기도 (주) 공정무역 매니저, 전주대학교 교수인 허문경 한국공정무역위원 이사 등이 ‘공정무역, 어디까지 왔나?’ 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전북도 공정무역의 현상태와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박태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