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시 노송동의 '얼굴없는 천사'가 두고간 성금을 훔쳐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30일 특수절도 혐의로 A씨(35)와 B씨(34)를 긴급체포했다.
이들은 30일 오전 10시 40분께 얼굴없는 천사가 전달한 성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성금이 사라진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 CCTV를 분석해 충남 논산에 위치한 A씨의 집에서 이들을 검거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