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6-25 10:45 (Sat)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익산
일반기사

제8대 익산시의회, 오는 30일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

시민과 함께한 4년간의 여정... 행정사무감사 통해 1815건 시정∙처리 요구

제8대 익산시의회가 오는 30일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 한다.

익산시의회는 민의를 대변하기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를 일궈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6회 등 총 34회에 걸친 회기를 통해 쉼 없이 달려왔다.

특히 의정활동의 꽃으로 일컫는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1815건을 시정∙처리 요구했고,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 53건, 5분 자유발언 176건을 통해서는 생산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혔다.

또, 공부하고 연구하는 6개의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했다.

그 결과 의원발의 조례는 208건으로 7대 76건에 비해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국립감염병연구소 익산시 유치 건의문, 긴급재난지원금 전 국민 보편 지급 건의문,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결의안 등 총 28건의 건의안 및 결의안을 채택하며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했다.

이밖에도 의정소식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정활동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들이 익산시의회의 전 회의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청각장애인의 알 권리 충족과 의정활동 참여 보장하기 위한 수어통역서비스실시 등은 큰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은 “익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애써주신 동료 의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시민만을 생각하고 바라본 제8대 의회의 열정이 더욱 강해져 제9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8대 익산시의회가 오는 30일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 한다.

익산시의회는 민의를 대변하기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를 일궈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정례회 8회, 임시회 26회 등 총 34회에 걸친 회기를 통해 쉼 없이 달려왔다.

특히 의정활동의 꽃으로 일컫는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1815건을 시정∙처리 요구했고,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 53건, 5분 자유발언 176건을 통해서는 생산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혔다.

또, 공부하고 연구하는 6개의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했다.

그 결과 의원발의 조례는 208건으로 7대 76건에 비해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국립감염병연구소 익산시 유치 건의문, 긴급재난지원금 전 국민 보편 지급 건의문,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촉구 결의안 등 총 28건의 건의안 및 결의안을 채택하며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했다.

이밖에도 의정소식지,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정활동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들이 익산시의회의 전 회의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청각장애인의 알 권리 충족과 의정활동 참여 보장하기 위한 수어통역서비스실시 등은 큰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은 “익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애써주신 동료 의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시민만을 생각하고 바라본 제8대 의회의 열정이 더욱 강해져 제9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