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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지방우정청, 설 명절 사랑나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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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우정청 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이 지난 18일 전주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 물품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설을 앞두고 독거노인, 지역 소외 계층에게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김 선물세트, 라면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김꽃마음 전북지방우정청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3년에도 지역사회에서 우체국 공적 역할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사단은 전북지방우정청 및 도내 14개 시·군 우체국 직원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소외계층 1천여 명을 대상으로 후원 물품 지원, 연탄 배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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