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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는 30일 벤처투자 회사(신기술사업금융업)인 메가인베스트먼트(주)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대상은 메가스터디 주식회사 등이 보유한 메가인베스트먼트(주) 지분 100%이며 JB금융지주는 다음달 중 메가인베스트먼트를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JB금융지주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전문 벤처투자 회사를 보유하게 됐으며 비은행 이익 기반 확대를 통한 그룹의 수익원 다각화도 한층 진전됐다. 또한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등 그룹 내 투자금융 사업라인과 함께 기업 투자의 밸류체인 구축을 포함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오랜 업력을 가진 메가인베스트먼트는 모태펀드와 성장금융 등 정책 금융과의 협력도가 높은 벤처투자 회사로 인수 후에는 기존 회사 기반에 JB금융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한단계 더 발전하는 회사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을 자회사로,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JB캐피탈 미얀마, JB증권 베트남, JB 프놈펜자산운용을 손자회사로 둔 종합금융그룹이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이 오는 6월 30일까지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수령고객을 대상으로 ‘JB 응원지원금 총 600만원’ 추첨 증정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정부지원 3차 방역지원금을 전북은행 계좌로 수령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방역지원금 신청 접수가 시작 된 후 2주 이내에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 직접 입금된 경우에만 해당된다. 이벤트 당첨 1등 1명에게는 100만원, 2등(5명) 20만원, 3등(10명) 10만원을 각 지원하며, 4등(300명)은 파리바게뜨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 지원금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25일 전북도청 야외 공연장에서 보이스 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갈수록 진화하는 금융사기를 사전에 근절하고 누구에게나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은행 서한국 은행장, TBN전북교통방송 이정상 사장, 전라북도경찰청 배대희 수사부장,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 이형규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은행은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금융피해 예방을 위해 이번 협약에 참여했으며 향후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협력, 의심사례신고 등 피해예방 홍보강화, 예방 관련 프로그램 및 캠페인 방송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은행 서한국 은행장은 “서민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금융사기 예방울 위해 더욱 세심한 사회적 배려와 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며 “전북은행은 금융사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펼침으로써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난해 총 15건의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해 고객 자산 3억 7000여 만원을 지켜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관할 경찰서로부터 총 11차례 감사장을 받았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25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전북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2억 5000만원을 특별출연하고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전북은행의 특별 출연금을 재원으로 75억원 규모의 보증서를 발급한다. 특별운영 자금의 대출만기는 최대 8년, 금리는 현재 연 1%대 중반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저금리의 운영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전북은행은 지난 4월 전북도와 ‘전라북도 기술창업 활성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내 창업기업 자금지원을 위해 총 33억원을 금리 연 1%대 중반으로 특별 지원하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지원을 통해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토은행인 전북은행이 지방선거 과정에 후보자들의 선거 자금 관리용 통장 유치에 다른 은행에 비해 소극적으로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25일 전북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금융고객 이탈을 막고자 은행들마다 선거비용 관리통장 유치 경쟁이 뜨거운 양상이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의 수당이 인상되면서 이에 연동해 선거비용제한액도 함께 늘어 예금 규모가 커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고한 시·도지사의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15억 5300만 원으로 종전보다 1억 2000만 원이 증가했다. 제7회 지방선거의 14억 1800만 원과 비교하면 1억 3500만 원 증가해 약 9.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북지역 내 출마 후보자들은 전북도지사, 도교육감 등 5명을 포함해 455명에 달한다. 따라서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등 4대 시중은행들은 이른바 선거비용 관리명목으로 ‘당선기원통장’ 상품을 일제히 내놓고 활발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광주은행이나 경남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 제주은행 등 다른 5개 지방은행들도 선거비용 관리통장을 통한 선거 자금 예금 유치 경쟁에 나섰다. 선거비용 관리통장의 가입대상은 선거 입후보자 또는 입후보자가 지정한 회계책임자로 영업점에서 대면 가입만 가능하다. 지역에서도 각 은행들마다 선거관리위원회 제출용 각종 증명서 발급, 전자금융 이체 등에 소요되는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통해 금고를 늘리고자 선거 자금 유치에 나서면서 수백억 원의 자금 유치와 더불어 선거 기간 중 홍보 효과 등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몰두하고 있다. 하지만 향토은행을 자처하는 전북은행은 다른 은행들과 달리 선거 자금 유치에는 유달리 무관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현재 선거 관리 자금과 관련된 예금 상품은 없다”면서 “이전에도 따로 출시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다 보니 전북지역 내 출마 후보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대부분 농협을 이용하거나 전북은행에 분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의 경우 농협과 전북은행에 선거 자금을 분산해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행과 같은 JB금융지주 계열의 광주은행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자들의 선거 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당선기원 통장’을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와 21대 총선에서 110여 개의 계좌를 판매했으며 이번에도 신규 가입일로부터 투표 후 1개월까지 각종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선거 자금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전북지역의 한 선거캠프 관계자는 “시중은행을 비롯해 인터넷은행, 저축은행 등은 고객 유치에 혈안이 돼 지방은행의 입지가 위태로운 것을 안다”며 “향토은행인 전북은행이 직접 관심을 갖고 다른 은행들과 달리 선거 자금을 유치하는데 관심이 적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24일 태전그룹(회장 오영석)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태전그룹 전주 본사에서 실시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전북은행 서한국 은행장과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을 비롯한 양측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은 헬스케어 서비스 기반 마이데이터 서비스 활성화, 전북 도내 기반 신사업 발굴, 기타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디지털 경험 혁신을 제공한다. 전북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태전그룹(태전약품·티제이팜·오엔케이)의 독보적인 헬스케어 전문성을 활용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디지털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서한국 은행장은 “지역 내 우수기업인 태전그룹과의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에 특화된 금융 서비스 개발은 물론 전북만의 특화 디지털 신사업까지 공동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전문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디지털 혁신 서비스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 마이데이터 플랫폼은 나의 자산서비스, 금융 캘린더 서비스, 신용점수 조회 서비스, 부동산 시세 및 실거래가 조회 서비스 등을 비롯해 생활금융플랫폼으로 확장을 위해 자동차 시세조회와 정책자금 추천 및 실손 보험 빠른 청구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헬스케어 및 소비분석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내 금융기관의 대출 잔액이 67조원을 넘어서 빚을 진 기업과 가계 등의 부채 위기에 경고등이 켜졌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올해 3월중 전북 금융기관 여신 동향에서 전북지역 3월말 대출 잔액이 67조 225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말 한국은행이 집계한 전북지역 대출 잔액(66조 1844억원) 보다 1조 409억원 늘어난 수치다. 문제는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차질, 중국 방역 봉쇄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 속에 기업들의 대출 잔액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전북지역의 3월말 기업대출 잔액은 35조 2936억원으로 2월말 보다 4045억원이 증가하면서 전체 비중에서 52%를 차지해 가계대출 잔액을 앞질렀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시설자금 수요가 늘어나 기업대출 잔액은 2월말(+1892억원) 보다 3월말(+4045억원) 증가폭이 2배 넘게 확대됐다. 전북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11조 8112억원으로 전체 가계대출 중 41.5%를 차지했다. 3월말 가계대출 잔액은 28조 2944억원으로 2월말 대비 2290억원 감소했지만 대출 이자가 높은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 비중은 58.0%로 크게 나타났다. 이 때문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전망과 대출 이자 상승 등으로 빚을 진 기업과 가계의 이자 상환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대내외 경제 리스크로 물가 상승과 경기 위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에서는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역 금융계 관계자는 “한국은행이 이달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추가 인상하고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4%대로 올려 잡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달 14일 개최된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참석 위원(6명)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상한 바 있다. 오는 26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지난달 수준으로 0.25%포인트 추가 인상이 결정될 경우 지난 2007년 7월과 8월에 이어 14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가 두 달 연속 오르게 돼 대출자의 이자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전주중산신협(이사장 라양노)은 전주 태평동에 신사옥을 착공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에는 강연수 신협중앙회 전북지부장, 라양노 전주중산신협 이사장 등을 비롯한 신협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 내년 1월에 준공 예정인 태평동 신사옥(전주시 태평동 공북로51)은 인근에 태평아이파크 등 신축 아파트가 있는 핵심 주거지역 가운데 위치했다. 이로써 신사옥은 최첨단 금융·문화시설로 구축돼 지역주민들의 편의성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신사옥의 넓은 주차장은 주차난을 겪는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라양노 이사장은 “전주 태평동 신사옥이 지역주민 모두의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지역생활권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잘사는 지역 친화적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비씨(BC)카드의 전산센터 정전으로 전국은 물론 전북지역 곳곳에서도 신용, 체크카드 결제에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해 혼란을 겪는 일이 발생했다. 비씨카드는 지난 14일 오후 6시 15분부터 밤 9시 35분까지 비씨카드 거래승인 장애 및 지연 사태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비씨카드에서는 복구 작업이 완료돼 신용, 체크 등 모든 비씨카드 사용이 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 카드 이용자들은 “저녁 시간대 식당에서 결제를 하는데 먹통이 돼 다른 카드를 찾거나 현금으로 결제할 수밖에 없어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이용자들은 3시간 넘게 카드 결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사측이 사전 공지나 사후 공지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비씨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카드 거래승인 장애 및 지연 등으로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사태 원인을 철저히 파악해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지역의 4월 주식 거래량이 증가하고 거래대금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발표한 ‘2022년 4월 전북지역 주식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거래량은 5억 4060만주로 지난달 보다 19.50%(8822만주) 증가했다. 증시동향을 보면 지난달 대비 코스피 지수가 2.27%, 코스닥 지수는 4.21% 각각 하락했는데 미국 연준의 긴축 가속화 시사 및 중국 코로나 봉쇄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로 낙폭 확대 이후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 및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으나 글로벌 기업 실적 부진과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매도세가 확대돼 하락으로 마감했다. 전북지역 주식 거래대금은 3조 7920억원으로 지난달 보다 520억원(-1.35%)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북지역 시가총액은 지난달 대비 코스피 시장은 6410억원(-4.30%) 감소했으며 코스닥 시장은 1778억원(6.19%) 증가해 합계 4632억원(-2.61%)이 감소했다. 전국대비 전북 투자자의 거래량 비중은 1.02%로 지난달 대비 0.04%p 증가했고 거래대금 비중은 0.87%로 지난달 대비 0.04%p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전북 투자자들은 거래대금 기준 삼성전자, 일동제약, KG스틸 등을 중심으로 거래했고 코스닥 시장에서 전북 투자자들은 거래대금 기준 한일사료, 팜스토리, 현대사료 등을 중심으로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상진신협(이사장 김동석)은 가정의 달을 맞아 10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주상진신협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생활’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주상진신협 임직원 및 홍보위원들이 참여해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행사를 진행했고 사전에 배부한 영화관람권을 소지한 참가자에게 무료영화관람 및 음료, 팝콘을 제공하고 한동안 극장을 찾지 못하며 문화생활의 기회를 얻지 못한 약 300여명의 지역민들에게 오랜만에 여가활동의 즐거움을 전했다. 전주상진신협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생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전주상진신협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생활’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은 전국 신협 및 지역별 두손모아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40개 신협과 15개 두손모아봉사단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동석 전주상진신협 이사장은 “신협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전주상진신협은 앞으로도 이러한 가치를 적극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대표 신협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상진신협은 올해 4월말 현재 자산 3250억원, 조합원 1만 3000여명의 건실한 지역금융기관으로 해마다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김장 및 연탄 나눔행사, 난방용품 전달과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사업, 가정의 달 행사 등 주민과 조합원 그리고 신협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이 10일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금융을 통해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다짐하며 그룹 차원의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 JB금융그룹은 이를 계기로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에 참여하지 않으며 같은 목적의 특수목적회사(SPC) 발행 채권 및 일반 채권에 대한 인수를 전면 중단한다. 지난 2월 초 발표한 ‘JB금융그룹 탄소중립(Net-Zero) 목표 선언’에 이어 ESG 선도 그룹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JB금융그룹의 ESG경영 실천의지를 보인 것이다. JB금융그룹은 지난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관련 국제 이니셔티브에 가입했으며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대출 및 투자 등 지속가능금융 확대를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이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JB금융지주와 전북은행이 최대 현안인 내부등급법 승인을 앞두고 김기홍 현 회장의 경영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9일 JB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난 3월말 연임에 성공한 김기홍 회장 체제가 2기에 돌입하면서 올해 상반기 안으로 내부등급법 도입을 그룹 경영의 최우선순위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 JB금융지주와 전북은행은 내부등급법 이전 단계인 표준등급법을 활용하고 있다. JB금융지주의 또 다른 계열사인 광주은행은 이미 내부등급법을 승인 받았다. 내부등급법은 은행 또는 은행계열사를 보유한 지주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신용평가 시스템인 리스크모형·기준을 적용해 위험가중자산(RWA)를 산출하는 제도로 자산 건전성과 연계된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특히 내부등급법 이전 단계인 표준등급법 방식으로 위험가중자산을 계산할 경우 인수 합병 등을 위한 채권 발행에 부담이 되고 위험자산이 많은 금융회사를 매입하기 어려워진다. 이에 JB금융지주는 지난 3월말 임용택 전 부회장이 고문으로 물러난 뒤 김 회장이 해외사업 등을 진두지휘하면서 내부등급법 승인을 정조준하고 있다. 전북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전담 조직을 통해 내부등급법 도입 준비에 나섰다. JB금융지주와 전북은행으로서는 중점 과제인 해외사업의 수익과 비은행 부문 수익을 늘리기 위한 내부등급법 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JB금융지주와 전북은행의 내부등급법 승인을 위한 현장점검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가에서는 JB금융지주가 빠른 시일 내 내부등급법 승인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JB금융지주 관계자도 “내부등급법 승인 관련 현장점검이 별 무리 없이 끝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현장점검을 마친 후 내부등급법 승인에 필요한 최소 요건 규정에 미흡한 점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보강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JB금융지주와 전북은행 내부등급법 승인에 필요한 현장점검에서 일부 미비사항이 있어 보완절차를 진행하도록 했다”며 “보완작업이 진행되면 향후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승인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파티마신협(이사장 양춘제)은 전주 선너머지역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전은정)와 ‘신협 어부바 멘토링’ 지원사업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법인인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실시하는 사업이다. 전국의 신협과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멘토가 돼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은 신협에서 직접 준비한 눈높이 금융교육을 통해 경제관념과 소비습관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들이 직업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신협 견학을 통해 금융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양춘제 전주파티마신협 이사장은 “지역사회에서 아동들은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인한 스트레스, 산업화, 정보화 및 경제성장에 따른 급변한 사회변동에 대해 올바른 경제개념을 가지고 소비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모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전주파티마신협은 2016년부터 어부바 멘토링 사업을 진행해 올해 7년차 사업으로 이달부터 7개월간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과 복지를 위한 경제 관련 멘토링 활동을 8회에 걸쳐 지원할 방침이며 2020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지원사업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전주파티마신협은 지역의 어려운 아동을 위한 어린이날 맞이 ‘김밥도시락(樂) 나눔 행사’와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어부바 간식꾸러미박스 지원사업’ 등 해마다 지역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들을 펼쳐 나가고 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2022 행복한 추억, 가족사진’ 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 및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실시함으로써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가족 사진 촬영의 높은 비용에 대한 부담감과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그동안 가족 사진 촬영이 어려웠던 장애인 가정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스튜디오를 통한 촬영이 진행되며 이후 사진 액자로 제작해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오는 13일까지 전주 두드림사회적협동조합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 하면 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문화·여가활동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 가정이 가족사진 촬영을 통해 행복감과 가족애를 느끼는 5월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도록 이리영등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7일과 28일 양일간 ‘금융진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리영등중 1학년 8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권 진로, 은행원이 되는 방법’과 ‘금융경제 기초‘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금융권 채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현재 경제 이슈를 바탕으로 교육을 실시해 참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청소년 금융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1사1교 금융교육을 신청하는 학교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론과 개념위주의 교육뿐만 아니라 체험과 놀이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내 학생들이 합리적인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금융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찾아가는 1사1교 금융교육 뿐만 아니라 금융권의 대면과 비대면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금융에듀테인센터 JB플랫폼 운영 등 미래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지난 25일 디지털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군산진포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1사1교 금융교육’이란 금융회사와 인근의 초·중·고교가 결연을 맺고 방문교육, 체험교육, 동아리활동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학습의 일환으로 가상현실의 세계 메타버스의 세상을 그린 영화 ‘레디플레이어 원’을 시청하면서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나만의 아바타를 만들어보며 디지털 세계에 대한 학습을 도와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은행에서 진행하고 있는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뿐만 아니라 사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각자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만든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금융에듀테인센터 JB 플랫폼, 미래인재 위로 프로그램, JB Dream up 진로코칭캠프, JB인문학 강좌, 어린이 스포츠 클럽, 3D프린터 지원사업, 희망나눔사업 등 도내 미래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는 2022년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1668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6.0% 증가한 실적으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실적이다. 주요 경영지표 부문에서 지배지분 ROE 16.0% 및 ROA 1.20%를 기록하여 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유지했다. 특히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지속적인 비용 절감의 결과로 전년동기대비 6.1% 포인트 개선되며 역대 최저치인 38.8%를 기록했다.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10.24%를 기록하며 그룹의 성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결과로 전반적인 자산건전성 지표의 하향 안정화 추세는 이어졌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동기대비 0.16% 포인트 개선된 0.52%, 연체율은 전년동기대비 0.09% 포인트 개선된 0.52%를 기록했다. 그룹 계열사들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한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견고한 실적을 이어갔다. 전북은행은 전년동기대비 26.3% 증가한 544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했고 광주은행은 전년동기대비 22.4% 증가한 635억원의 실적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순이익 추세를 이어갔다. 특히 JB우리캐피탈은 전년동기대비 30.4% 증가한 58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고 JB자산운용 역시 전년동기대비 76.7% 증가한 25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하며 비은행 자회사들의 이익 성장이 두드러졌다. 그룹의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도 8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그룹의 견고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을 자회사로,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JB캐피탈 미얀마, JB증권 베트남, JB 프놈펜자산운용을 손자회사로 둔 종합금융그룹이다.
신협중앙회 전북지부(본부장 강연수)는 25일 전주 용소중학교에서 2022학년도 청소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금융교육은 전주 용소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 158명을 대상으로 각 반마다 전북신협(전주덕진신협, 전주가나안신협, 인후신협) 직원들이 강사로 배치돼 올바른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금융상식과 금융인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금융관련 직업에 대한 2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했다. 신협중앙회 전북지부는 전라북도 신협을 대표해 2018년부터 전주 용소중학교와 1사 1교 금융협약을 체결하고 해마다 1~2회 다양한 금융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신협 어부바 마스크를 전교생에게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있다. 전주 용소중학교 봉미자 교장은 “신협 금융교육 시간 내내 호응이 좋아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신협중앙회 전북지부 강연수 본부장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금융교육 활동을 통해 신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학교들과 전북신협이 결연을 통해 신협의 금융교육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에 본점을 둔 전북은행 등 JB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흑자에도 불구하고 기부금은 상대적으로 만큼 적어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5일 JB금융지주가 공개한 경영공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JB금융지주의 순이익은 5066억원으로 2018년(2415억원)에 비해 2배 넘게 불어났다. JB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각각 1829억원, 1941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지난 2020년 보다 각각 25.0%, 21.7% 증가했다. 하지만 JB금융지주와 전북은행의 기부금 현황을 보면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한 실적과 달리 외부 기부금은 턱없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JB금융지주의 기부금 현황을 보면 외부 기부금은 현금 기부방식으로 한국금융학회 등 3건에 3100만원으로 소수에 불과해 순이익 대비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는 인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북은행의 외부 기부금 현황을 보면 지난해 26억 3100만원에 그쳐 JB금융지주와 같은 자회사인 광주은행(42억 6900만원) 보다 적었다. 전북은행은 지난해 순이익이 광주은행 보다 3.3% 높게 증가했다. 지난해 전북은행의 기부 내역을 보면 (재)금융산업공익재단에 6억 9200만원으로 가장 많이 기부했고 뒤를 이어 (재)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 2억원, 근로복지공단 1억 6600만원, (재)전북대 발전지원재단과 (재)군산대 발전지원재단에 각각 1억 5000만원씩 현금 방식으로 기부했다. 그밖에 한국발명진흥회 1억원, (사)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 1억원을 포함해 (사)푸른전주, (재)전북애향장학재단 등 164건에 9억 7300만원을 현금으로 전달했다. JB우리캐피탈과 JB자산운용은 지난해 외부 기부금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019년 외부 기부금 현황을 보면 JB금융지주는 4건에 700만원, 전북은행은 345건에 39억 6800만원, 광주은행이 100건에 65억 9400만원, JB우리캐피탈 1건에 500만원, JB자산운용 1건에 10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2020년 외부 기부금 현황에서는 JB금융지주가 대학적십자사 9900만원, 재경전라북도민회 100만원 등 2건에 1억원, 전북은행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162건에 28억 3400만원, 광주은행은 64건에 50억 7100만원, JB우리캐피탈이 2건에 1억 7200만원을 기부했으나 JB자산운용은 기부한 내역이 없었다. 전주에 본점을 두고 있는 전북은행의 경우 기부 횟수는 광주은행 보다 많았지만 기부금 액수에서는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특히 전북은행은 코로나19 이전에는 기부금이 30억원을 넘었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기부금이 해마다 줄어들었다. 이는 JB금융지주를 비롯한 전북은행 등 자회사들이 코로나 이후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과 대조를 보이는 대목이다. 전북지역 금융권 관계자는 “전북은행 등을 자회사로 하고 전북에 본점을 둔 JB금융지주는 지역사회와의 동행이 무엇보다 필연적인 요소 중에 하나”라며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 성장과 발전도 중요하지만 수익을 늘리는데 매몰되지 않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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