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행-친구Ⅲ
Trend news
씨앗이 발아해서 화사한 꽃으로 거듭 난 절정의 순간을 표현했다. 생명의 순환고리 속에서 찰라의 아름다움과 지금 이순간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싶다.
* 김선강 화백은 9회의 개인전과 여백회, 시공회, 동질성회, 한국미술협회를 통해서 활동하고, 전북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작품 안내=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道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11곳 5억 지원
[에듀 인사이드] 초등생 해외 단기어학연수 허와 실
고현정·강호동, 유재석과 한솥밥
JTV 전주방송 '전북의 발견'…민영방송대상 우수상
소리축제, 어린이 그림 공모…자원봉사 '소리천사'도 모집
변호사와 거문고 연주자의 '법 이야기 앙상블'
전북도, 道문화예술진흥위원 위촉
신념대로 사는 청춘들이 여는 파티
소리꾼 5명이 선보이는 ‘오인오색’ 공연
[신간] 들바람 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