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미
Trend news
△배형식 선생은 전북 무주 출생으로 1957년 홍익대학교 조각과를 졸업한 후 전주로 내려와 원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다. 1956년 제5회 국전에서 〈귀로(歸路)〉로 부통령 상을 받았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 소리 없이 기적이 웁니다
전당과 통합하며 몸집 불린 전주문화재단, 통합 시너지 어디에?
‘K-문화수도’ 외치는 전북도, 홈페이지엔 문화가 없다
‘역대급 규모’ 제5회 전주미니재즈페스티벌 4월 막 올린다
전북지역 2020년 공연 수익 전년도 3분의 1 수준
세계적 거장 샤갈, 전주에 오다… 팔복예술공장 특별전 개막
"전주 문화의 다음 20년”⋯정책 전환 목소리
[한자교실] 과분(過分)
[한자교실] 사순절(四旬節)
올해 10회 맞은 혼불문학상, 사상 첫 ‘당선자 없음’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