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0일 지인을 맥주병 등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씨(42)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0시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의 한 술집에서 B씨(37)를 주먹과 맥주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와 B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범행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관계자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며 “추후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속보] 경찰, ‘현금 제공 의혹’ 김관영 지사 전격 압수수색
군산군산원협 건축사업 농지법 허가일 놓고 ‘논란’
IT·과학[주간증시전망] 주도주 비중 확대가 바람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제명’ 김관영, 선택의 갈림길…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갈등 심화 지역 분열돼선 안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