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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전 막 올랐다…전북, 대회 첫 날 금1·은2·동2 추가

강원자치도 일원서 28일까지 개최…사전경기 포함 총 18개 메달 '순조로운 출발'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바이애슬론 여자 18세이하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송민주가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5일 개회 선포를 시작으로 4일간의 겨울 스포츠 여정이 시작됐다. 

개회식은 강원자치도 평창군 모나용평 블리스힐스테이 웰리스홀에서 열린 가운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선영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정강선 전북자치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직후 개최돼 올림픽의 감동과 열기를 국내에서 이어가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자치도선수단은 대회 첫 날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5개의 메달을 추가했다.

바이애슬론  여자 18세이하부 스프린트에 출전한 송민주(안성고)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에는 바이애슬론 여자 18세이하부 스프린트 박유진(안성고)과 남자 12세이하부 스프린트 황시우(안성초)가 차지했다.

동메달에는 알파인 스키 남자 대학부 슈퍼대회전 유시완(기록 57초02, 한국체대)과 남자 일반부 슈퍼대회전 이한희(기록 55초35, 전북연맹)가 차지했다.

현재 전북자치도선수단은 사전경기에서 이미 총 13개의 메달(금2, 은7, 동4)을 확보했고, 1일차 대회에 메달 5개를 추가해 총 18개의 메달(금3, 은9, 동6)로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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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전국동계체전 #전북체육회 #바이애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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