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만금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 추진을 위해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투자지원실장에 익산지사 고객지원팀장인 조흥순씨(54)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조 실장은 사업단에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투자유치, 분양업무 등을 총괄하게 된다.김제 출신으로 전주고와 전북대를 졸업한 조 실장은 1981년 입사해 관재부와 기획조정실 등을 거쳤고, 사업추진 전략수립과 신사업 개척분야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박세영 총경(42)이 20일 제17대 군산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박 서장은 이날 군산해경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동북아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군산지역의 완벽한 해상경비체제를 구축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민생치안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 뒤 "상하좌우간 활발한 의사소통으로 부드러운 조직문화 속에 강한 힘을 갖는 군산해경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경남 남해 출신으로 부경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95년 간부후보생(43기)으로 해양경찰에 투신한 박 서장은 해양경찰청 보안계장과 경리계장을 거친 뒤 2007년 총경으로 승진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무기획과장, 본청 외사담당관과 재정담당관을 역임했다.한편 전임 서장호 서장은 본청 수색구조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장수군 번암면체육회는 지난 18일 체육회 임원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9대 회장으로 김용문씨(58)를 선출했다. 또한 부회장에는 이창용·배병인씨를, 감사에는 이민호·배태봉씨를 각각 선출했다.이날 김용문 신임회장은 "주민화합 체육대회와 봉사활동 등 그동안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전 임정택 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친목과 단합을 통해 지역 체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장수군 계남면(면장 김동수)은 지난 1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계남면주민자치위원회를 출범시켰다.이날 주민자치위는 제4기 위원장을 역임한 오인성씨(73·사진)를 제5기 위원장에 재선출하고 부위원장에는 김옥자씨(64)를, 간사에는 고춘기씨(45)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2명의 고문과 22명의 주민자치위원을 위촉했다.오인성 위원장은 "그동안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모든 주민이 함께 웃는 계남면·살기 좋은 계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남면주민자치위는 지난 2002년 1월에 구성돼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해왔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9일 발표한 1급 인사에서 전북본부장에 윤여공 경영관리실장(53)을 오는 25일자로 발령했다.김종령 현 전북본부장은 연령제한에 걸려 경기본부 수석 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기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신임 윤 본부장 내정자는 전주고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한뒤 토지공사 산업단지처장과 전북본부 총괄부장 등을 역임했다.
제12대 김제원예협동조합장에 박진태(54, 사진)씨가 당선됐다.지난 19일 총 조합원 996명 중 886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조합장 선거에서 박진태 후보는 472표를 획득, 407표에 그친 현 강방원 조합장을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죽산 출신인 박진태 당선자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조합 운영으로 조합원들의 권익과 소득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진태 당선자는 오는 2월28일부터 임기를 시작, 오는 2014년 2월까지 4년간 김제원협을 이끌게 된다.
"힘닿는 데까지는 돕고 살아야죠!"3년 전, 뜨개질 하나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인물. 속옷부터 생활 용품까지 직접 떠 입을 정도라는 뜨개질 명인(名人).35년 경력의 뜨개질 베테랑 박재숙씨(55.전주시 노송동)를 소개하는 말들이다.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손뜨개한 '작품'을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준다는 그를 만나러 전주시 노송동 '에덴털실'을 찾은 19일 오후.그리 넓지 않은 가게 안에는 뽀글뽀글 파마를 한 10여 명의 아주머니들이 옹기종기 둘러 앉아 손뜨개를 하고 있었다. 그 가운데 멋진 터번을 두르고 서서 순식간에 140코(뜨개질 매듭 단위)를 잡아내는 놀라운 솜씨만 봐도 박씨임을 한 눈에 알아챌 수 있었다."아이고~뭐 큰 일이라고 여기까지 오셨어요!"기증 받은 헌물건으로 이웃을 돕는 '전주 행복한 가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목도리를 전달한다는 본보 기사(2009년 12월 17일 1면)를 본 박씨는, 그길로 지금껏 손뜨개 해 둔 목도리들을 모조리 행복한 가게에 기증했다. 그 때 보낸 목도리만 모두 쉰 세개. 온 종을 뜨개질에 매진했다는 봉사자들도 스무 개 남짓 완성한 것에 비하면 세 사람 몫은 거뜬히 해 낸 셈이다."몇 개나 되는 지는 모르는데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다니까 뭐든 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전에 제가 만들어 둔 것들을 조금씩 손 봐서 보냈죠. 제가 할 수 있는게 뜨개질이니까 이렇게라도 돕고 싶었어요."별 일 아니라며 쑥스러운 듯 손사래를 쳤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보내고 보니 백령도부터 제주도까지 박씨의 손뜨개 작품이 전달되지 않은 곳이 없다고."이젠 함께 나누고 도우면서 살고 싶어요. 서로 행복할 수 있잖아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목도리나 장갑은 마음을 전한다는 의미가 크잖아요. 하지만 목도리만으로 생계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보니 제가 경제적으로 여유만 있다면 생활비라도 보태고 싶어요. 그래서 열심히 벌어서 언젠가는 기부도 함께 하려고요."외로워도 슬퍼도 뜨개질만 하면 다 잊게 된다는 박씨. 그는 오늘도 이웃을 위해 변함없이 거기, 그 자리에서 한 땀 한 땀 사랑을 뜨개질 하고 있다.
제17대 군산해양경찰서장에 박세영 총경(42)이 취임했다.해양경찰청은 18일 군산해양경찰서장에 박세영 해양경찰청 재정담당관을 임명하는 등 총경급 정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신임 박 서장은 1995년 간부후보생(43기)으로 해경에 입문, 2007년에 총경으로 승진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무기획과장과 해양경찰청 외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박 서장은 오는 20일 오전 군산해경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돌입하게 된다.전임 서장호 서장은 본청 수색구조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법무부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장장봉 전주보호관찰소 군산지소장(58)이 18일 취임했다.신임 장 지소장은 전남 광주 출신으로 1976년 공직에 입문한 뒤 광주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대구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제주보호관찰소장 등을 거쳤다.배종상 전 군산지소장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년과로 자리를 옮겼다.
전북 대표 주류회사인 하이트주조·주정(주) 신임 대표이사에 윤기노 사장(60)이 선임됐다.신임 윤 대표이사는 서울 출신으로 건국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해 지난 1977년 하이트맥주의 전신인 조선맥주에 입사해 주류업계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전주지점장 등을 거쳐 1995년 이사에 선임됐다.이후 윤 대표이사는 하이스코트 대표이사, (주)진로부사장, 해외수출전담업체인 (주)진로소주 대표이사 등을 거치면서 주류 영업전문 CEO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윤 대표이사는 "전북도 향토기업인 하이트주조·주정(주)가 도민으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토착기업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인사를 밝혔다.
전국시도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한 제1회 우수의정활동사례 전국공모평가에서 남원시의회 박문화의원이 전라북도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 중 최우수상를 수상했다.이번 평가에서 박의원은 5분발언과 시정질문등을 통해 남원의 농업과 기업·CEO 인재육성을 위한 정책개발 및 아카데미 운영 등 농촌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직 경찰관이 10여 년 동안 교통사고 현장을 누비며 쌓은 교통 안전시설물 설치 운영방안의 노하우를 관련업무 종사자들과 나누기 위해 책자로 발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및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 설치운영 방안'을 지난해 9월 발간한 전북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계 최성진 경위(55)가 그 주인공.현재 전주시 교통정보센터에서 시내 교통소통을 책임지고 있는 최 경위가 교통시설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난 1998년. 경찰에 입문한 지 꼭 8년만이다."빙판길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6개월간 입원치료를 받는 큰 사고를 당했어요. 그때 교통시설물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나처럼 사고로 다치는 사람들이 줄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치료를 마치고 현장에 복귀한 최 경위는 스스로 교통시설 업무에 자원했다. 그리고 1998년 전주 완산경찰서에서 교통안전시설 업무를 시작한 이래 최근까지 현장을 누볐다. 현장을 누비며 개선방안 마련에 몰두했다. 또 선진국의 교통안전시설물의 이점을 우리 현실에 맞도록 도입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이런 과정을 거쳐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8년 본격적인 책자 발간 준비에 들어간 최 경위는 지난해 9월 100여 만원의 사비를 들여 12년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40여 권의 책자를 찍어냈다. 이후 전북경찰청의 도움으로 150여 권의 책자를 추가로 발간, 전국의 경찰청과 도로 관련업무 기관에 돌렸다.최 경위가 발간한 책자에는 교통사고 잦은 지점과 사망사고 지점 등에 대한 개선방안은 물론 소통위주 교통관리를 통한 온실가스 배출 억제를 위한 녹색 교통 선진화 방안도 담겨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최 경위는 지난해 연말 국가경쟁력강화 위원장의 표창도 받는 영예를 안았다."현장을 누비며 얻은 노하우를 동료와 공유하기 위해 만든 책자 때문에 상도 받고 인터뷰까지 하는 것이 부끄럽다"고 말하는 최 경위는 "제가 만든 책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단 1%만이라도 줄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현재 '교통신호체계에 따른 신호 연동 및 교통흐름의 향상방안'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며, 국민에게 봉사하는 경찰관으로서 시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수필과비평작가회의 신임 회장에 수필가 진원종(68)씨가 선출됐다.진 신임 회장은 "전북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원들이 서로 단합하고, 작가로서 내실을 다지면서 독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고창 출생인 진 회장은 전북문인협회 사무국장, 전북수필 주간, 전북수필과비평작가회의 부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임기는 2년.한편, 감사는 석인수 이정숙씨가 선임됐다. 부회장은 장효근 김세명 김정길씨, 사무국장은 김재환씨, 편집주간에 신영규씨, 편집위원에 김재희 이용미 박귀덕 박갑순 한경선 배귀선 이승수씨가 맡게 됐다.
전북도교육청 이조영 기획관리국장이 19일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이 국장은 정읍출신으로 전북대 교육대학원 교육행정학 석사를 받았으며 도교육청 혁신복지담당관과 교육지원과장, 전주교육청 관리국장, 마한교육문화회관장을 거쳐 지난 1월 1일자로 도교육청 기획관리국장에 임명됐다.
신임 대한통운 군산지사장으로 이기배 대한통운 본사 경영혁신팀장(47)이 18일자로 발령됐다.전남 해남 출신인 이 지사장은 지난 1989년도에 대한통운에 입사한 후 목포와 광양지사장을 역임했다.지난 2007년 7월부터 2년 6개월동안 대한통운 군산지사를 이끌어 온 유희열 지사장은 18일자로 퇴임했다.
부안군 부안읍장을 지낸 김황곤씨(63)가 국내 4대 월간지로 꼽히고 있는 월간 한울문학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김씨는 월간 한울문학 2010년 1월호에 '청운(靑雲)은 만리(萬里)'등 시 5편을 응모, 신인상을 수상함으로써 등단하게 된 것.김씨는 "젊어서부터 시에 관심을 갖고 있었으나 바쁜 공직생활로 습작활동을 하지 못하다 퇴직후 본격 습작활동을 해 자그마한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말했다.한울문학 심사위원들은 "김황곤 시인은 서정적 서술의 시를 통해서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평했다.한편 김씨는 부안군 주산면 태생으로 전주고(44회)를 졸업했으며 1974년 공직에 발을 디뎌 부안군청 기획계장·보안면장·의회 전문위원·사회복지과장·부안읍장 등을 역임한 뒤 2007년 퇴직했다.
원광대병원 가정의학과 한아름 교수(32)가 의료인 신춘문예인 '한미수필문학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한 교수는 이번 신춘문예 공모에서 수필집 당선작'그녀가 일깨워 준 진실'을 통해 고통과 번뇌로 몸과 마음이 모두 손상된 탈북자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의사로서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진솔함을 표현하고 있다.한 교수는 "평소 장려상을 받을 만큼 글쓰는 솜씨가 뛰어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 수상소식은 더없는 기쁨을 안기고 있다"면서 "수상작 '그녀가 일깨워 준 진실'이 모든 의료인에게도 내가 느낀 것만큼이나 가슴 속 깊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피력했다.한편 한미수필문학상은 날로 멀어져가는 환자 대 의사의 관계회복을 위해 청년의사회가 해마다 공모하고 있는 의료인들의 신춘문예다.
대한적십자사전라북도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지난 13일 전북지사 임·위원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2대 신임 위원장에 김숙정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이날 김정자 명예자문위원장과 임계강 전 자문위원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위원들 만장일치로 김숙정 부위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추대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지난 15일 전북지사 강당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적십자사 인도주의 운동에 기여해 온 전주교도소 조익현 교위 등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 교위 등은 그동안 지체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최와 장애인 복지·권익증진 등에 앞장서 온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강현욱 국무총리 새만금위원회 공동위원장(72·전 전북도지사)이 지난 15일 오전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조선대학교 이사회에서 이사 7명의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선출됐다.강 이사장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가 지난해 말 21년 동안의 조선대 임시이사 체제를 종료하고 선임한 7명의 정이사 가운데 한 명으로 선임됐으며, 이날 열린 첫 정이사 이사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신임 강 이사장은 "(오랫동안 조선대 내부에 갈등이 있어 왔지만) 이제는 대학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화합해야 한다"며 "대학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모든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는 당초 교내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옛 경영진측의 정이사 선임과 미선임된 이사 2명의 선임문제 등을 놓고 일부 동문들과 학생들이 반발해 장소를 옮겨 진행됐는데, 강 이사장은 "현재 결원 중인 이사 선임은 교과부와 협의하고 법적 절차를 잘 검토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강 이사장은 또 "앞으로 조선대에 애정과 관심이 있는 사람과 단체를 만나 이야기를 듣고 협조를 구할 생각"이라며 "화합하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강 이사장은 "(조선대 발전을 위해) 교과부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고 교수가 학생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학교가 비전이 보이면 후원하는 기업들도 늘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MH사모펀드와 함께 군산에 위치한 한일저축은행을 인수한 미래저축은행이 상호명을 '미래Ⅱ저축은행'으로 변경하고, 지난 14일 주주총회에서 윤광림 전 제주은행장(60)을 은행장으로 선임했다.이상기 전 신한은행 영업본부장도 이날 부행장으로 선출됐다.윤광림 행장은 취임사에서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중시하는 정도경영을 통해 강하면서 알찬 은행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광주상고와 명지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윤 행장은 신한은행 부행장과 제주은행장을 역임했다. 이상기 부행장은 신한은행 영업본부장과 신탁본부장, ㈜펜타포트 경영관리본부장 등을 거쳤다.
교육부, 역사 교사 대상 현장답사
전북 최초 여성 와이즈멘 전북지구 길보분 총재
전주덕진소방서, 전북 최초 카프 소방 펌프차 도입
꿈드래장애인협회, 설 명절 후원 물품 전달
[인사] 순창 인사
원광대 추영국·고기성 교수, 국립농업과학원 겸임연구관 임용
제23회 미스변산선발대회, 眞에 송의령 씨
결혼 - 2012년 12월 20일
[완주 송광사 청년회장 김민규] "종교 구분없이 따뜻한 마음 나누죠"
“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한끼”…완주아름드리봉사회, 무료 점심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