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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소방서 화재 철저히 분석



부안소방서(서장 탁영인)는 지난해 발생한 화재를 철저하게 조사 분석하여 이를 화재예방활동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키로 했다.

 

이곳 소방서 조사결과 지난해 화재발생건수는 총 56건으로 이중 인명피해는 사망3명, 부상 3명이며, 재산피해액은 1억8천9백1천여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화재발생의 원인은 전기합선등 20건을 비롯 2위 담배불(8건), 3위 불티순이며, 발생시간대는 17시∼21시까지가 19건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주택이 23건, 자동차 8건, 기타 3건으로 각각 조사됐다 .

 

이와 관련,같은 기간 소방서의 총출동건수는 2천1백88건으로 이중 구급출동이 1천8백10건을 차지하고 있다.

 

부안소방서는 이같은 분석결과를 올해 소방행정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화재취약요소를 사전에 파악, 집중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김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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