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본부장 강종수)은 3일부터 21일까지 도내 175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추설명절 대비 농축산물의 원산지 및 식품안전 자체 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점검활동은 우리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제품의 유통기한경과 여부, 식품 보존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 준수,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해 집중 예방점검을 실시한다.
전북농협은 이달초부터 추석명절 전까지 농협 전사무소가 농식품 안전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식품안전 상황실과 특별점검반을 가동하여 농식품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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