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오후 6시 옛 대한방직 부지 내 행사장서
옛 대한방직 부지에 ‘전주 관광타워복합사업’을 추진하는 민간개발사업자인 ㈜자광(회장 전은수)이 ‘경제 비전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부터 옛 대한방직 부지 내에서 진행되며, 축하 공연과 불꽃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경제 비전 페스타는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광 관계자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전주 경제 대변혁의 초석이 될 전주 관광타워복합사업의 추진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 비전 페스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자광은 지난해 12월 주택 분양을 위한 주택분양모델하우스건립 신고 절차를 마무리했다. 앞으로 협력 시공사와 공사도급계약, 감리자 지정공고 및 계약, 안전관리계획서, 착공 신고 등을 거쳐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강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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