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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이 농식품 명인명품을 지정해 농업경쟁력 높이기에 나선다.진안군은 경쟁력 있는 농식품 명인명품을 지정,육성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특색 있는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2015년도 농식품 명인명품 지정 신청을 25일까지 20일간 군 전략산업과,해당 실과소를 통해 접수받는다.지정신청 분야는 농식품 명인명품으로써 지정 신청을 하면,1차로 해당 실과소에서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심의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2차 심의위원회에 상정해 최종 심사로 확정 된다.농식품 명인명품 육성으로 진안군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자원을 발굴하고 결집해 자원화 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의 명성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 및 군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배 전략산업과장은 진안만의 명인명품을 발굴해 선택과 집중으로 지원 관리함으로써 진안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의 전략산업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전략산업에 대해 수시로 군민의 제안을 받고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성수농협 조합장 선거는 현 조합장의 불출마로 인해 기호 1번 이병진(54)후보,기호 2번 김택(55)후보,기호 3번 손갑용(60)등 3명의 후보가 맞붙었다.이병진 후보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는 경영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백마성 통합 조합설립추진,농산물 수매 획대, 농산물 공판장 차량운행, 영농자재 지원확대, 조합원 환원사업과 복지사업학대, 친환경농업 지원 육성, 투명경영, 조합원을 위한 복지사업 확대 등 공약했다.김택 후보는 조합원을 위해서 성수농협의 발전을 강조하면서 조합의 운영을 위해 합병검토, 조합원 중심 농업중심 경영, 열린경영으로 투명한 운영,조합원 실익증진,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샹, 다문화 가정 교육확대,자발적인 참여자 중심의 문화 활성 등 공약을 제시했다.손갑용 후보는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와 투자경영을 강조했다.손 후보는 조합원들의 소통, 유통구조혁신으로 경제사업 활성화, 직원들의 인센티브 제도 실시, 투명하고 열린경영 개혁, 조합원이 원하지 않는 합병은 없다고 공약을 했다.
진안농협조합장선거에는 기호1번 황평주(54)전 진안농협 조합장이 기호2번 김문종(64) 현 조합장과 맞대결로 치러진다.7개 읍면 합병 지역농협으로 조합원선거인수는 4726명이며 진안농협 조합장 선거가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기호 1번 황평주 후보는 젊은패기와 농사꾼을 강조하면서 로컬푸드매장 신설, 농협주유소 유류대 인하, 조합원의 금리인하,농자재박화점 신설, 수박농가를위해 유통사업전문화, 노후화된 사무실 신축 등 공약을 내걸었다.기호 2번 김문종 후보는 유통구조개선과 조합원들의 행복한 삶과 투명한 양심을 강조 하였으며,유통사업으로 주요작목 조직화,계약재배 품목확대로 안정적인 농산물 출하,관내 농산물코너 신설,주요작목 조합원교육을통한 영농지도강화,환원사업확대,조합원자녀 장학금지원확대,산물벼 수매시설과 육모장신설 등 공약을 제시했다.
진안군 산림조합장 선거는 조합 출신 2명의 격돌한다.기호1번 전해석(62) 후보는 전 진안군 산림조합감사 출신으로 미래의 가치있는 일꾼 진안의 산림면적이 80%가넘는 도내에서 가장 산림이 풍부한 고장 이며 이러한 강점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호 2번 김정로(53) 후보는 산을 잘아는 사람, 변화와 위기를 기회로 조합원의 살미을 보탬을 주는 조합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김후보는 중앙인맥을 통해 예산과 사업확보, 일자리 창출 등 화합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올해로 제11회째를 맞이하는 진안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안군 주천면 운일암 삼거광장에서 개최된다.진안 운장산 고로쇠 축제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관광객과 함께하는 사랑담은 고로쇠 김밥말이이벤트,페이스페인팅,한지손거울 만들기체험,고로쇠 가수왕 선발,우리지역 농특산물 판매 행사가 이뤄지고 야간에는 불꽃놀이와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또한 사랑의 마음,감사의 마음,미안한 마음을 편지로 적어 보내면 1년뒤 받을 수 있는 사랑의 기다림 느린 우체국도 운영하게 된다. 고로쇠물이란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할 수 있는 약물을 말하며, 맛이 시원하고 달아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다.
자활기업간 연대와 소통협력강화를 위한 진안자활기업협의회 출범식이 지난달 27일 4개 자활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있었다.진안자활기업협의회(회장 최옥미)는 전북진안지역자활센터를 근간으로 독립한 4개 자활기업인 나눔푸드,나눔복지센터,우리건축인테리어,마이크린과 진안지역자활센터가 지역사회와 연대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최옥미 대표는자활기업협의회의 출범을 계기로 자활기업간 연대와 동반성장의 틀을 만들어 내고, 농촌지역의 한계 극복 및 특성을 극대화하여 지속가능한 성공모델을 만들어가자며 소통과 연대를 강조하였다.
무진장축산협동조합장 선거에는 기호1번 송제근(60)전 장수축협 조합장이 기호2번 권광열(65) 현 조합장과 맞대결을 벌인다.무진장축협의 조합원선거인수는 4140 명이며 지역별로 보면 진안군1329명 무주군 899명, 장수군1842명이며 장수군 전체 선거인수의 약 45%를 점유하고 있어 장수군의 득표수가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특히 진안과 무주에서 출마자가 없어 조합원들의 표심이 어디로 쏠릴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권광열 후보는 군의원과 조합장을 지낸 정치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송제근 후보는 축협 상무와 장수축협 조합장을 거친 정통 축산인이자 협동조합인이라는 점에서 부각되고 있다.송제근 후보는 무주 축산물 프라자,축산자재물류센터 신축과 진안 마이산 홍삼한우, 마이돈 홍삼포크 브랜드를 추진,장수 하나로마트 대형화와 조사료물류센터를 건립, 장계 가축시장을 활성화 등 경영혁신을 통해 조합원의 풍요로운 삶을 공약으로 내걸었다.권광열후보는 긍정,열정 안정된 경영으로 발전하는 무진장축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권후보는 책임있는 경영으로 농가 지원체계 확충,무주지역 한우경매시장,축산자재 창고 및 하나로마트 신축·이전,진안TMR공장 사료생산 및 조사료유통센터 신설,관내 우량송아지 생산·보급사업 추진,축산물판매장 증설,장수지점 하나로마트 확장 이전 및 신용점포 리모델링 추진,우분처리에 대한 문제점 해소 등 공약을 제시했다.
올해로 개관 9주년을 맞이하는 진안장학숙이 1일 입사생과 학부모 등 164여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이번에 실시하는 오리엔테이션은 학생들이 장학숙 내에서 생활을 함에 있어 지켜야 할 규칙들과 앞으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이항로 진안군수는 글로벌 시대에 마음껏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숙 운영은 물론 학생들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을 약속하고 입사생 모두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앞에 놓인 과제에 도전하여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할 것을당부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2일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마이파출소 경사 신동원이 경위로 승진 임용됐다.
장애인의 꿈을 펼칠 공간인 꿈꾸는 카페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산 정기담은 쉼터에 지난 27일 문을 열었다.꿈꾸는 카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진안군의 적극적인 복지정책 추진에 따른 결실로 지난해 7월 민선6기 이항로 진안군수 취임직후 공공기관연계 중증장애인 창업형일자리 지원사업에 사업자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진안군이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2013년부터 관련 사업 벤치마킹,바리스타 및 제과제빵사등 사전준비를 통해 추진했으며 카페에서 일하는 장애인 5명 모두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사 교육훈련을 수료했거나 받는 중이다.
진안군은 광복 70주년 및 제96주년 3·1절을 맞아 전 군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6일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행사는 새마을운동진안지회,진안군재향군인회,상이군경진안군지회,7733부대 1대대 장병,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에 이어 가두행진 캠페인으로 전개했다.또한 전 군민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가지 2.5㎞을 모범거리로 지정하여 태극기 600여개를 게양했으며 국기게양 모범아파트 2개단지 700여세대를 선정하여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항로 군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의 뜻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호국정신과 민족의 얼을 계승하기 위하여 군민들 모두가 3·1절 태극기 달기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보유기술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주)행복홈우드테크(대표 문명철),(유)한백종합건설이 공동으로 투자하여 설립된 행복홈우드(주)가 26일 전북대학교에서 설립기념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이형규 전라북도정무부지사,이남호 전북대학교총장, 위성인 전라북도중소기업청장,강건순 진안군부군수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개요 보고를 시작으로 행사를 하였다.행복홈우드(주)는 지난해 10월 난연목재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설립하고 진안군과 진안홍삼한방농공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40여명을 채용하여 6월부터 공장 가동에 나설 예정이다.전북대학교산학협력단이 보유한 난연목재 생산기술상용화를 위해 2012년부터 투자기업 발굴이 추진하였으며,친환경인증,방염목재 KC마크 획득,신기술인증 등 기술성이 높고 향후 화재 및 안전관련 시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행복홈우드(주)의 문명철 대표는진안의 마이산과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진안IC 주변이라는 최고의 지리적 요건을 갖춘 진안홍삼한방농공단지의 입지조건과 전북대학교산학협력단의 우수기술이 결합하여 전북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으로 의무위반을 예방하고자 절주 캠페인을 전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관 자체사고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과도한 음주문화를 개선하여 의무위반을 예방하고자 진안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회식이 잦은 매주 목,금 퇴근시간대 경찰서 각 기능별로 사무실을 순회하며 절주 운동에 동참할 것을 홍보함으로써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정방원 서장은“절주운동에 전 직원이 적극 참여해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진안경찰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NH농협은행 진안군지부(지부장 한양호)는 26일 이항로 진안군수에게 지난해 진안군 제휴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기금 2,026만원을 전달했다.한양호지부장은“그동안 NH농협카드를 이용해 주신 진안군과 군민들에게 감사드리며,지역사회와 상생하는데 더욱 노력을 하여 사랑받는 농협은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에서는 민선 6기 원년을 맞이해 문화가 있는 삶, 행복한 진안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공연이 있는 날로 진안문화의집 및 역사박물관에서는 매월 다른 주제로 문화공연과 영화가 시행상영된다.이번 문화공연은 퓨전소리극인 춘향스캔들이며 (사)문화연구청에서 공연단체를 추천받은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인 문화포럼 나니레에서 공연을 한다.춘향스캔들은 소리극과 적절한 기악공연이 조화롭게 연출된 퓨전 소리극이며 남녀노소 판소리의 깊이와 재미,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서 국악기들의 합주배합 및 관객과 배우가 소통하는 마당극을 연상케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25일 오전 경찰서 강당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재향경우·대한노인회 회원으로 구성된 아동안전지킴이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경찰은 범죄경력 확인 등 엄격한 선발절차를 거쳐 진안읍 4명, 부귀, 주천, 동향, 백운면 각2명 등 총5개 읍면에서 12명을 선발했다.또한 이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방과 후 학교주변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학교폭력,성폭력 등의 범죄로부터 아동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된 허현욱씨는 “내 손자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안홍삼이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진안홍삼협동조합(대표 최공년)이 대만에 홍삼제품 20만불을 수출하는 성과를 이뤄냈다.군에 따르면 장기불황에 따른 내수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수출로 활로를 모색하던 진안홍삼협동조합이 대만시장을 공략한 결과 24일 고려홍삼절편 20만불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만으로 수출된 진안홍삼제품은 진안에서 생산된 100% 진안홍삼을 원료로 가공된 제품으로 대만의 유통전문회사인 ‘유의생기고빈유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되며,홈쇼핑 런칭도 기획하고 있어 수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24일부터 3일간 전 지역경찰을 대상으로 외근활동시 자주 사용하는 킥스(사건수사시스템), TCS(교통경찰업무관리시스템), 모바일폰 등 활용능력 및 문서기안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보화기기 활용능력을 향샹시키기 위해 제고해 고영진 경무계장을 단장으로 각 기능별 시스템 관리자로 구성된 맞춤형 통합교육단은 각 시스템을 활용해 외근활동시 자주 처리하는 절도,폭력 등 사건을 직접 입력해 보는 등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현장에 강한 경찰로 거듭나도록 했다.
전북광역로컬푸드가 지난달 26일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흰마실(원장 박주종)을 클린고객으로 선정했다.전북광역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식자재의 우선구매와 정확하고 투명한 발주 및 회계업무 처리를 기준으로 거래처와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도내 공급체결업체 중 최초로 클린고객으로 흰마실을 선정했다.흰마실 박주종 원장은2013년 9월부터 전북광역로컬푸드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지역 농산물을 공급받았으며, 입주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더욱 정확하고 투명한 발주 및 회계처리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송문서)은 지난 17일 진안군 백운면에 있는 다자녀가정을 방문해 생필품과 땔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훈훈한 명절을 보내고자 진행됐으며,진안군에서 다자녀가정을 추천받아 쌀,부식,난방용 땔감 등을 전달하게 되었다.송문서 훈련원장은지속적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다자녀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저 출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우리 사회가 공감대를 갖고 다자녀 가정을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