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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천면 슬로공동체(위원장 황관선)는 지난 29일 친환경 유기농 농약 제조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비닐하우스에서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저비용 천연 농약을 만드는 교육을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가진 가운데 실시했다.농업이 살아야 농촌이 살며,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모토를가지고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동아리 회원들과 친환경 농업에관심있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추위를 녹이며 진행됐다.위원장 황관선은현장에서 직접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어렵게느껴지던 친환경농업이 한결 가까이 온 것 같고 이를 계기로내년 농업을 친환경으로 계획해 보는 불씨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지난달 31일 정병주 경위,성택상 경위,진강섭 경위 등 3명에 대한 정년퇴임 기념식을 가졌다.박승용 서장은 옥조근정 훈장과 감사패를 전달하며 선배의 영예로운 퇴임과 새출발을 축하 하였다.퇴직 경찰관들은“동료 후배 경찰관 덕분에 무사히 정년퇴임하게 됨을 감사드리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영원한 경찰관으로서 곁에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퇴임 소감을 밝혔다.
진안경찰서는 30일 박승용서장을 비롯한,각 과계장 및 파출소장,기능별 성과담당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진안경찰 치안종합성과 분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치안종합성과평가에 대한 실적을 분석하고 2015년 주민 치안만족도 제고 및 각 기능별 치안성과향상 대책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박승용 서장은 2014년 다소 부진했던 치안성과를 높이기 위해 타서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치안정책 추진으로 주민만족도를 높여 성과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과 특히,부서간 협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안군 드림스타트는 29일-30일 아동 10여명과 함께 1박 2일 일정의 졸업여행을 떠났다.이번 졸업여행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졸업과 동시에 드림스타트 사업이 종결되는 초등학교 졸업반 친구들을 위해 중학생으로서의 출발을 응원해 주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6학년 대상 아동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가장 가보고 싶은 지역인 부산과,광양제철소 견학,부산 아쿠아리움 관람,롯데 워터파크 등을 구경을 하고 드림스타트와 함께 했던 추억을 되짚어 보며 아쉬운 정을 나누었다. 졸업여행에 참여한 아동들은 “정말 기억에 남을 졸업여행이었다.”며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학교에 가서도 꿈을 잃지 않고 훌륭하게 성장하여 드림아동들의 멘토가 되고 싶다고”말했다.진안군 드림스타트 담당은“이번 졸업여행으로 인해 우리 아동들이 드림스타트와 함께한 추억을 되돌아보며 더 큰 꿈을 가지고 배움의 발판으로 멋진 중학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안군은 재난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진안군 청소년 안전모니터 봉사단원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안전모니터 봉사단 홈페이지(http://safetyguard.kr)를 통해 연중 가입이 가능하다.
진안군 민원봉사과 위생계에 근무하는 유광식씨가 공중위생서비스 향상과 선진화로 2014년 공중위생분야에서 전라북도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표창은 공중위생분야 유공 공무원 표창으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환경 개선과 친절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유씨는“이번 표창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한다”며 부정불량식품의 근절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위생과 공중위생 서비스 선진화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 홍삼캔디와 젤리가 드디어 처음으로 몽골에도 수출시장 개척에 나서 30만불 수출 계약 성사를 이루어 냈다.매일제과산업(주)진안공장(대표 정형석)에서 자사브랜드인 고려홍삼캔디,젤리 등을 몽골 수출 컨테이너(40ft) 상차작업과 함께 수출기념식을 본 공장에서 거행했다.이번에 수출된 상품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도르의 노민(Nomin)그룹이 운영하는 대형마트,국립백화점,미니텔구루,홈플라자 등에서 판매될 상품으로 진안 고려홍삼캔디와 젤리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출 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한편 매일제과산업(주)는 꾸준한 제품개발로 10여년 전부터 미주시장 및 동남아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수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청 지정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3회 연속 지정되어 수출우수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안군 보건소는 지난 24일 2014년도 건강증진분야 통합건강증진사업 중 아토피 예방관리 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라북도지사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아토피 예방관리사업 분야에서 지난해 보건복지부장관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다. 특히 진안군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과 아토피피부염 과학캠프와,아토피 환아 심리지지 프로그램 운영,식품첨가물 유해성 바로알기,주민건강강좌,고위험 환아를 위한 1:1면담을 통한 환아 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 국민체육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지난해 3월 개장한 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5만 5,991명이 다녀가 성공적인 첫해를 맞이하고, 올해는 현재까지 7만 199명이 방문, 개장 2년만에 누적이용객이 12만명을 넘어서는 등 군민들의 반응이 뜨겁다.특히 지난 4월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인해 수상사고와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크게 바뀌면서 초등학생은 물론 어르신들까지 수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배우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또한 올해 어르신들과 초등학생들을 위해 수영장 1레인에 수위조절판을 설치했고,헬스기구를 보강했으며 테라스에는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등 군민의 안전과 편리한 이용을 위해 각종 시설의 점검,보완했다국민체육센터에서는 2015년도에는 초등학생 방과후 학습 및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하고,군민들을 위해 수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입하는 등 맞춤형 체육복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4일 2014년도 영농폐기물 수거실적 달성을 통해 환경보전과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한 진안군 우수공무원 전춘근씨를 포상했다.진안군은 경작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을 수거와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2014년도에 8000만원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수거활동을 지원했다.또한 범군민 영농폐기물 수거기간 운영으로 폐비닐 800톤과 농약빈병 7톤을 수거하고 농경지 오염과 농촌지역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했으며 영농폐비닐의 안정적인 수거기반 조성을 위해 공동집하장 4개소를 조성하기도했다.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 류수호 소장은“지난해 영농폐비닐과 농약용기 수거, 노후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 등 업무 협조에 감사드리며,내년에도 변함없이 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부정책 변화에 적극 동참하자”고 말했다.
진안군보건소는 23일 전북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진안군의 지역특성상 초고령 인구 및 검진정보와 인식부족과 타시군에 비해 검진 수검률이 저조함을 분석했으며 진안군,읍면민의 날 행사에 유관기관 연계하여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지원 안내 홍보부스을 운영했다.유관기관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는 골밀도 검사와 국가암 검진 홍보를, 전북지역암센터에서는 암 검진 홍보물과 전문강사의 교육 및 상담을 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11월말 암 수검률 전국 1위라는 성과를 기록하여 최우수기관상을 받게 되었다.진안군 관계자는올해 국가 암 검진대상자 임에도 아직 검진 못하신 분은 꼭 년말 안에 검진 받을 것을 당부하며,국가 암 조기검진으로 암 예방 및 조기발견, 조기치료와 암환자 의료비지원 혜택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주천면 용덕리 도촌마을회관 준공식이 이항로 진안군수 비롯하여 군의원,기관단체장,마을주민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준공식을 가졌다. 도촌마을 회관은 지난 1983년 준공되어 노후되고 협소하여 주민들의 숙원으로 사업비 8천5백만원을 투입하여 182㎡의 부지에 76.56㎡규모로 8월에 착공하여 이번에 준공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청우 도촌마을 이장은“넉넉치 않은 재정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신축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이항로 진안군수님,신갑수 군의원님과 많은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앞으로 신축된 마을회관을 잘 관리하고 운영함은 물론,주민화합의 장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스러기 사랑나눔회가 진안군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진안군 드림스타트에서 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아동 중 가정의 일상생활유지가 곤란하다고 판단한 가정의 사연을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 전하여 그중 2가구가 선정되어 도움을 받았다.이번에 선정된 2가구는 진안읍에 거주하고 있는 한 가정은 단칸방에서 어머니 혼자 자활근로를 하며 3남매를 양육하는 가정으로 후원금이 약 180만원 정도 모여 가족 모두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또 한가정은 곰팡이 냄새가 나는 방에 가구하나 없이 생활하는 가정으로 도배장판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옷장과 책상이 마련되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다.아동의 가족은 아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그 동안 많이 아파했을 자녀에게 미안하고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강력한 체납지방세 징수를 통해 2014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 결과 전라북도 1위(C그룹)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군은 그 동안 분기별로 한달간 체납지방세 특별징수기간을 설정·운영하고 체납세 최소화를 위해 기획재정실장을 총괄반장으로 25명의 특별징수반을 편성,읍·면별로 책임징수제를 통해 강력한 체납세 징수노력을 기울여 왔다.군은 체납세 징수 우수 읍·면에 대해서는 연말 표창과 함께 징수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으며,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및 봉급압류, 매출채권 압류라는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어려운 사정으로 일시 납부가 곤란한 세대에 대해서는 분할납부와 함께 끈질긴 설득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해 왔다.그 결과 94.5%의 지방세 징수율로 전년도에 비해 10% 이상의 징수율 향상을 가져왔고 3분기 징수 1위와 동시에 2014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전라북도 1위라는 결과로 이어졌다.이항로 군수는“앞으로도 군민의 성숙한 납세의식 제고와 납세의무의 형평성 유지를 위해 고질 체납자에 대한 현장징수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고 당면 현안사업 및 군민 복지시책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무엇보다도 지방세 수입의 안정적 확보에 우선을 두고 체납세 징수활동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름다운 실버,행복한 진안복합노인복지타운에서는 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종강식·프로그램 발표회를 가졌다.식후 행사에서는 국민생활체육대회 전국 우슈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태극기공 체조반을 비롯한 판소리반 등 7개반이 발표회를 가졌으며, 서예반, 컴퓨터반, 천연비누화장품반은 그 동안 배운 작품들을 전시하여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의욕을 제공하기도 했다.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중 한분은 “노인들이 진정으로 대접받는 곳이 복지관이고 하루 일과중 복지관에서 배우고 노인들끼리 즐기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하기도 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 “어르신께서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진안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민원봉사과 안계현 건축담당은 진안군의회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군민의 참뜻을 실현하는 열린 의회구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이번에 표창을 받은 안계현씨는 진안의 지역사회 균형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맡은바 건축행정 업무도 성실히 수행했으며 특히 지역주민 숙원사업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다.안계현 건축담당은지역주민을 위해 맡은바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인데 표창를 받게되니 송구스럽다며 앞으로 더욱더 진안군 발전을 위해 책임있는 행정과 지역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는 지난 19일 지난달 11일부터 40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 제216회 진안군의회 2차정례회를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달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군청 및 직속기관,사업소를 대상으로 100건의 자료에 대해 시정 21건,개선 63건,검토 16건을 도출하여 군정운영의 정확한 실태파악과 위법 부당한 사례를 수집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시정·개선토록 했다.이어 상임회를 열어 참여민주군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27건의 조례안,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동의안외 3건의 동의안,진안군 공유재산관리계획외 3건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본회의에서 의결했다.또한 예산안 심사는 1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10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제출된 2015년도 예산안은 올해 예산보다 130억 3천 700만원이 증가된 3132억 6600만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전년대비 136억 2300만원(5.24%)이 증가된 2,737억 9200만원이며그 중 지방세가 2억 2100만원, 세외수입은 8억 4200만원, 지방교부세는 29억 6400만원, 국도비보조금은 14억 1000만원이 각각 증가되었다.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전년대비 5억 8500만원(△1.46%)이 감된 394억 7400만원이다.
진안청년회의소(JC) 제48대 회장에 김준철씨가 취임했다.17일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진안청년회의소 창립 제44주년 기념식 및 신구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이항로 군수,이한기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김현철 도의원,안영학 한국청년회소 중앙회장,임종훈 전북JC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김준철 회장은 ONE VOICE, ONE JC라는 슬로건으로 힘차게 출발하며 창립 44주년을 맞아 청년회의소의 발판이 되어 주신 역대 회장단께 감사드리며,앞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주철)가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00개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4개그룹으로 나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의 기간을 대상으로 센터운영과 사업 등 사전평가와 현장평가,전문가 및 전국 시도 공무원의 교차평가 형태로 이뤄졌다.진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경우 기본사업 외에 특화사업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전국 최초로 다문화가족 특성을 반영해 영유아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옹알이 교육지원사업이 그 타당성과 함께 전국 모델링화가 가능한 사업으로 평가 받았다.또한 교사의 방문을 통해 이뤄지는 이 사업은 교육을 통해 부모자녀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고 나아가 옹알이 단계에서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돕는 진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만의 특화사업이다.박주철 센터장은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믿고 따라준 종사자들의 숨은 노력이 크며,진안군과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행복을 누리는 다문화가정 만들기를 위해 부모자녀교육,일자리연계,모국방문 기회확대 등 더 다양한 사업에 지원을 강화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주천면에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주천면이장단이 추곡수매 상하차 인건비 약100여만원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독거노인을 위해 기탁했다.주천농협지점장(김현준)은 쌀10kg 5포대를,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용남)에서 현금 20만원을,용덕리 안치홍씨가 현금 10만원을,안가네식품 안순덕씨는 우리콩으로 정성것 띄운 청국장 100개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볼수 있도록 다양한 연령별 돋보기 100개를 기증했다. 또한 지난 17일에 주천의용소방대(대장 박명서)원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3개 마을 노인정에 쌀20kg과 국수6kg를 전달했으며, 겨울철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세대와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 굴뚝 청소와 보일러 주변점검 등 불조심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