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전 도의원(5대·59)은 16일 오전 도의회에서 기자간담을 갖고 "지난 35년여 동안의 사회교육 및 유아교육 경험과 도의회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8대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민주당에 입당한 유 전 의원은 전주시 제3선거구(효자 1·2동, 삼천 1·2·3동) 도의원 선거에 나설 예정이어서 이 지역에서 일찍부터 선거출마를 준비해온 오호근 전 민주당 도당 직능국장(44)과의 당내 후보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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