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미술관] 김용석 개인전 - 수풀은 바람을 거르지 않는다
Trend news
12.17.~23. 우진문화공간
작품설명:
쪼개는 듯, 채를 써는 듯한 필법으로 수풀의 속살을 밀도감 있게 드러냈다. 세상살이에서 피할 수 없었던 굴곡진 시간을 승화해서 자연풍광 속에 녹여낸 작품이다. 그래서 눈을 이고 있는 수풀도 의연하고 당당하며 생명감이 충만하다. 오히려 그 속에 따스한 온기가 흐른다.
미술가 약력:
김용석은 서울·전주에서 4회 개인전, 건지전·녹색종이·색깔로 만난 사람들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해설=문리(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성찰적 시각으로 풀어낸 유종인 수필집 ‘쑥베 반바지’
[2025 전북일보 신춘문예]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학 이끄는 '전북일보 신춘문예' 출신 작가
명작의 귀환⋯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출간
전주 한옥마을 지붕, 기와 공사 잘못됐다
남천 미술관 건립 유지 받들어질까
섬진강이라는 울타리를 깨고 나간 김용택 시인, 시집 ‘그날의 초록빛’
영화 '무영검' 이서진 "중국 무협 뛰어넘는 작품"
[한자교실] 관
[한자교실] 소국과민(小國寡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