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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 청렴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24일 경찰서 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휴가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하계휴가철을 맞아 경찰공무원의 의무위반으로 개인 신상의 불이익은 물론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일이 없도록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했다.청렴동아리 황인근 회장은 “경찰관이 법규를 준수하고 직무집행을 할 때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고 신뢰라는 토대를 바탕으로 주민 만족치안이 실현될 수 있다”며“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신뢰받는 진안경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종자원 서부지원은 파종기를 맞아 불법·불량종자로 인한 농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 소득증대 및 종자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전북지역에 소재한 종자 생산업체, 판매상 등을 대상으로 8월~9월까지 김장용 채소종자 및 버섯종균에 대한 불법·불량 종자 유통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에 실시하는 유통단속에서는 종자업 등록여부,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 여부, 품질표시여부, 가격표시 여부, 무보증 종자 판매 여부, 종자관리사의 감독 없이 포장을 나누어 판매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유통단속 과정에서 불법·불량 종자를 취급하거나 판매하는 개인 또는 업체에 대해서는 ‘종자산업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형사고발,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지역간 영화 향유권 격차 해소를 위해 2013년부터 작은영화관조성사업을 추진해온 진안군은 27일 마이골작은영화관을 공식 개관한다.진안군 마이골작은영화관은 총 18억원의 건립비용을 들여 진안읍사무소 인근에 건축면적 514.09㎡, 연면적 477.6㎡로 신축 조성했으며 영화관은 총 98석(2D 43석, 3D 55석) 규모로 3차원 입체 영화까지 상영할 수 있는 최신 시설을 갖추었다.또한 진안 마이골작은영화관은 타 시군과 차별화되게 진안읍 소재지에 있고, 폴딩도어가 있는 야외 카페테리아와 옥상공간을 주민쉼터로 활용한 하늘정원영화관 내에서 이벤트가 가능한 무대음향시설 및 블루레이 시스템 등을 구비하여 영화관 전용 문화공간으로 신축되었다.특히 영화관 제2관과 외벽에는 전국 최초로 최첨단 광섬유를 활용하여 도시에서도 볼 수 없는 진안만의 판타지 영화관의 느낌을 살렸다. 최신 개봉영화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총 10회 상영되며,관람료는 5000원(3D 8000원)으로 대도시의 멀티플렉스 영화관보다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다.마이골작은영화관이 개관함으로써 영화를 즐기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민수 의원(진안·무주·장수·임실)이 지역구인 진안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농해수위 위원들 및 지역구 내 농해수위 소관기관 단체장들과 함께 농업현안 해결방안을 위한 정책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수회는 새정치민주연합 농해수위 김우남 위원장을 비롯, 소속 위원들 전원과 안효대 여당 간사위원, 4개 군(진안·무주·장수·임실) 내 농해수위 소관기관 단체장 및 4개 군 군수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였다.아울러 쌀값폭락을 부채질하는 정부의 밥쌀용 쌀 1만 톤 수입 추진, 구제역 백신 효능문제, 마사회 용산 장외발매소 개장 문제, 한·중 FTA 대비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등 농업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한 계류 중인 농어업회의소 법안과 쌀관세율 결정에 관한 특별법안,마사회 장외발매소 설치 관련 법안 및 조합장 임기조정 및 연임제한 등에 대한 농협법 등 상임위 쟁점 법안들에 대한 처리 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 국가 전체 예산 중 3.74%에 불과한 농업 관련 예산 증액은 물론,표면적 예산 증액이 아닌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FTA 대비를 위한 직불금 상향 조정, 농업정책자금 금리 인하 예산 확보 등 실질적인 농업예산 증액을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이후 진안군 내 농산물 직매장인 진안마을 만들기 주식회사를 방문해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농산가공품 직매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6차 산업법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민수의원은 “FTA 체결 등 우리 농촌을 더욱 어렵게 하는 요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정,지자체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은 더욱 의미있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무진장소방서(서장 박기완) 진안군의용소방대연합회는 소방기술경연대회가 23일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의용소방대 가족과 정완택 전북소방본부장,이항로 진안군수, 김현철 도의원, 이한기 군의장, 박기환 무진장소방서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동 진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첩병 역할을 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개회식에 이어 소방기술경연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화합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진안군 역도팀이 지난 21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15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대회에서 총 9개의 메달(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팀의 간판 유동주 선수(23세)는 85㎏급에 출전해 인상(163㎏), 용상(186㎏),합계(349㎏)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또한 지난 전국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로 아쉬움을 남겼던 유동주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최강의 실력을 갖췄음을 다시한번 입증했으며 올해 남은 전국체전과 국가대표 재발탁의 가능성을 더욱 밝게 했다. 또한 같은 체급에 출전한 박무성 선수(21세)도 인상(143㎏), 용상(178㎏), 합계(321㎏)에서 모두 3위를 차지하며 본인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77kg급의 김광훈 선수(33세)는 인상(143kg), 용상(181kg), 합계(324kg)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남다른 관록과 노련미를 보여주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21일부터 22일 까지 한국교육실천 연구원 최유진, 최규영 전 진안문화원 원장, 동료강사 청렴 나루미 교육 센터 경위 한상철 등 3명의 강사가 진안경찰서 직원 상대로 성범죄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성희롱 특강을 한 최유진 강사는 각종 사례를 인용해 직원들에게 강의하였으며, 최규영 전 진안문화원장은 그동안 몰랐던 진안향토 문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였고, 한상철 경위는 진안경찰 청렴도에 대한 향상을 위해 강의를 해 하였다.앞으로도 진안 경찰은 성희롱 교육 및 인권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 및 주민공청회가 22일 마이산 산약초타운내 회의실에서 개최했다.풍수해저감 종합계획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하여 풍수해 저감 및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방재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이날 공청회는 서남대학교 박상우 교수를 비롯한 4명 전문가의 심도있는 토론회와 함께 바쁜 농번기철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하여 재해 취약지 및 해소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으로 지역내 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은 2013년 12월부터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에 취약한 곳을 선정, 분석해 저감 대책을 마련해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
전국 산림경영인 하계연찬회가 21일부터 22일까지 전국의 300여명의 임업경영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고원지역인 진안군에 소재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열렸다.이날 행사 전국산림경영인들이 임업경영에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상호교류하고 토론을 통해 임업경영 활성화와 능력배양은 물론 전문임업인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격려키 위한 것이다.신원섭 산림청장은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과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산림경영인을 격려했다.심보균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오늘날 지구촌의 최대 화두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기후변화협약에서 산림을 유일한 온실가스 흡수원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임업발전을 위해 일하는 산림경영인들을 격려했다.
진안군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2015 지방자치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을 위해 군민과 함께 군정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받았다.이번 시상은 지방자치 20주년과 민선6기 지방자치단체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TV와 월간 지방자치저널 주최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향후 3년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진안군은 환경복지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약사업의 26%가 친환경 분야에 집중되어 있는 등 청정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행정에서의 청정 환경보전 생활화를 위한 마을단위 분리수거함 설치 등 각종 기반을 완료하고, 친환경육성 관련 조례 개정과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통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쓰레기 3NO운동을 실천하는 등 민관의회가 하나로 협력하고 소통해 나가는 사례가 환경복지의 우수사례로서 전국적인 모범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진안군은 이번 지방자치 행정대상의 수상은 군정을 위해 주민과 의회,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서 얻은 결과로 앞으로 군정을 추진함에 있어 군민과 의회가 항상 소통하고 군민을 위한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선도산림경영단지구역을 대상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사유림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시범사업은 환경사회경제분야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안)을 산림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표준안에 따라서 선도산림경영단지내에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평가를 실시하였다.
전북대학교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박건)가 진안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600여명의 전북대 학생들은 지난 13일 발대식 후 진안군 31개 마을에서 5박 6일 간의 일정으로 인삼, 과수, 블루베리 재배농가들의 농 작업지원 및 마을환경정비, 소외노인을 위한 도우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진안읍 내사양 마을이장 김종민 씨는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의 도움이 가뭄에 단비와 같이 느껴진다며 마을회관을 숙소로 제공하고 학생들의 편의를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자연보호 진안군 협의회(회장 최순석)가 주관한 제28회 자연보호 및 기후변화 그림그리기대회가 15일 진안 중앙초등학교에서 열렸다.그림대회에 참가한 진안군 관내 180여명의 초중고생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화폭에 담아내며 기량을 한껏 자랑했다.이상기후와 집중호우 등의 인류재난과 이에 대한 올바른 대응,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실천분야 등을 주제로 했던 이날 대회는 참가학생들로 하여금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밑거름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가 지난 6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221회 1차 정례회의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명석) 구성에 이어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 2015 군정 주요업무보고가 진행됐다.또한 각 상임위(운영행정위원장 김남기, 산업복지위원장 신갑수)는 소관 부서로부터 2015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과 행정사무감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군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을 점검했으며 진안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진안군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상정된 8개의 조례안을 처리했다.이한기 의장은“위축된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한 대책마련과 각계각층의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다”라며 “연이은 태풍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인적·물적 피해가 없도록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반의 준비를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13일 여름철을 맞이하여 풍수해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신속한 초기대응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여름철 풍수해 대비 문제해결형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을 군청 상황실에서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진안군 외 5개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그간 실시하던 단순한 토론훈련을 탈피하고 대형 태풍으로 인한 대규모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다양한 상황변수를 부여하고 각 기관간 대응단계별 문제해결을 위한 임무역할과 조치사항에 대해 토의했다.
진안군은 가로변, 주택가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 도시미관 및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하기 위한 방편으로 불법유동광고물 공무원 모니터단을 구성했다.군청 실과소 및 11개 읍·면 총 50명으로 구성된 공무원 모니터단이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을 활용한 불법광고물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해당 신고앱은 접속후 불법유동광고물 사진과 위치정보를 등록하면 철거 및 조치 결과가 회신되어 군민들도 간편하게 불법유동광고물 단속에 참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불법 유동광고물 중점 단속대상은 주요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현수막과 에어라이트, 군민들의 거부감을 유발하는 음란·퇴폐 전단 등이다.
진안군과 호남지방통계청이 특성화된 통계자료를 활용한 지역발전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통계 컨설팅에 따른 중간 보고회를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가졌다.지역통계컨설팅은 중앙통계기관인 통계청이 지자체의 지역정책수립의 필요한 중장기 통계발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매년 통계청 자체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 3월25일 진안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개월간 각종 통계자료수집 및 공무원, 이장, 군민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인터뷰 등을 통하여 지역통계 수요를 파악했다.또한, 호남지방통계청에서는 진안군의 지역통계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발전방안으로 통계관련 규정 제정, 조직인력, 예산 확보 등을 제시했다.강건순 부군수는 정확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농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 농업발전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군 농업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진안군 백운면사무소에 근무하는 한 공무원이 민원인을 응대하면서 친절을 베풀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백운면 산업담당 부서에 근무하는 이승은씨로 2014년에 진안군에서 공직을 시작한 1년 남짓한 새내기 공무원이다.대부분의 주민들은 그의 이름을 기억하기 보다는 환한 미소의 상징인 하회탈로 통한다. 백운면 주민 진정길 (72·동창리 동신)씨는 “바쁜 업무에도 마주칠 때마다 일어나서 인사하는 직원이다”며“마음씨가 고와 칭찬받아 마땅하다” 고 말했다.
(사)농업경영인 진안군연합회(회장 김한국) 가족대회가 10일 문예체육관에서 350여명의 회원 및 가족과 이항로 진안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도의원 및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이란 주제로 우리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농업경영인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살맛나는 진안건설을 위해 사랑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진안군연합회 김한국회장은 “진안군 모든 농업인의 협력을 증진하고 농촌지도기관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살기 좋은 진안, 행복한 진안건설에 노력하자”며 군민의 단합을 통한 진안발전을 강조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음식점을 운영하는 중소상공인에게 접근해 장뢰삼을 홈쇼핑업체에 납품하는데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61회에 걸쳐 3300만원을 편취한 A씨(38·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과13범으로 사기죄로 징역 1년6개월을 복역하는 등 사기 실형전과 2회 및 동종전과가 11회가 있는 악질사기범으로 재범의 위험성이 농후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정방원 진안경찰서장은“지역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3대 악성사기범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하는 한편,경제활성화를 저해하는 사기범죄를 적극적으로 수사하여 서민경제를 보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