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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은 지난 7일~8일 산림조합중앙회 각 부서 팀차장 30여명과 함께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반부패, 청렴정책 실천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였다.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공직사회와 복무기강 위하여 산림조합 직원들이 자율적 참여도를 제고하고 반부패,청렴 문화개혁 및 제도 개선을 위해서 실시했다.문홍식 임업기능인훈련원장은지속적으로 반부패와 청렴 실천운동을 위한 워크숍 및 교육을 실시하는 임업기능인훈련원이 될 것이며,국민에게 청렴하고 정직한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청렴,반부패를 생활화하고 쇄신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약속을 다짐했다.
무진장소방서(서장 박기환) 진안119안전센터는 12일 진안군 진안읍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국민참여 퍼포먼스 및 가두행진을 벌여 소방차 출동 시 골든타임 확보, 소방차 출동로 확보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중점 홍보했다.무진장소방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화재예방 및 피해경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용담면은(면장 박태열) 12일 용담면사무소에서 벼재배 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우렁이농법에 대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우렁이농법은 이앙후 5~7일이 지나고 나서 1천㎡당 5~7kg 정도 우렁이를 넣고 바닥을 고르게 잘 골라주며 물관리만 잘하면 제초제를 뿌리는 것보다도 훨씬 잡초 제거에 효과적이다. 박태열 용담면장은 “우렁이농법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잡초를 제거할 수 있어 다른 친환경농법보다 인건비와 운영비가 적게 들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속적으로 우렁이 농법을 늘려 용담면 전체를 친환경 우렁이농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양봉농가의 생계안정과 산촌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밀원 숲조성사업을 완료했다.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촌소득의 새로운 활로를 위한 한봉 사육농가의 기반을 마련코자 한 것으로 군유재산의 효율적 이용과 사유림을 활용한 소득향상을 위한 그동안 년차별 수종별 밀원수 5개년 조림계획을 추진 하고 있다.올해는 진안읍 죽산리 오천리 일원 82ha산림에 아카시아 1만7000본, 밤나무 1300본, 헛개나무 2만7000본, 목백합 12만6000본, 음나무 4000본 등 밀원수 17만6000여 그루를 군비 3억5200만원을 투입해 조림했다.특히 계절별 단계별 꽃피는 수종을 식재 완료하여 현재 진안군의 양봉사육농가는 70여 농가이며,50군 이상농가는 10개면에 40여 농가에 이르고 있다.또한 군에서 식재한 밀원수는 양봉농가의 생계안정과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훈 군은 밀원수 식재지 활착율조사 및 풀베기작업 등 관리에도 심혈을 기우릴 방침이다.산림자원과 박홍영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수종의 밀원숲을 조성 양봉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주변과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의 체험장,밀원숲 탐방,생태학습장 등으로 운영할 방안도 고려중이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금연환경조성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금연지도원 4명에게 위촉장과 금연지도원증을 전달했으며, 금연관련 법령과 금연지도원의 근무자세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위촉된 금연지도원들은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및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계도와 금연 홍보활동을 함으로써 주민의 건강위해요인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보건소장 조준열은 “진안군의 금연실천율을 높이고 금연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노력하겠으며 단속에 앞서 타인을 위한 배려심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계도하며 앞으로도 금연지도원의 활동에 기대를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에 걸쳐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실시된 2015년도 제2차 지방의회 의원연수에 참여했다.국회사무처에서 주관하는 의원연수는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전문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연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되었으며, 사례와 질문 중심의 열린 강좌의 형태로 진행되어,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동안 겪게 되었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다.이한기 의장은 이번 의원연수는 초선의원과 중진의원이 모두 만족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만족감이 높았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많이 쌓은 만큼 내 것으로 만들어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진안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의회는 입교식에 앞서 연수에 참여한 43개 지방의회, 230여명을 대상으로 진안군과 진안홍삼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홍보책자와 홍삼선물 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8일 진안읍 쌍다리에서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진안서경찰관 20여명,진안군청직원 10여명,여성단체 10여명이 참여하였으며,참여자들은 군민들에게 가정폭력 예방법 및 대처요령이 수록된 홍보지를 나눠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정방원 서장은“가정폭력의 범죄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탄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가정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지난 8일 용담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45명의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들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광역상수원 지킴이들은 상수원 수질보전에 한마음 한뜻으로 대동단결하여 자율노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킴이 운영규정을 준수하고 생활하수 및 쓰레기, 가축분뇨 및 산업폐수, 폐기물처리 등 불법 부당한 행위를 근절시키고 상수원 수질보전 자율노력에 총력을 경주해 수질감시 활동 및 수질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해당 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분주하게 벌이고 있다.이 군수는 6일 세종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하여 내년도 국가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국회를 잇따라 방문하여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관련 예산의 적극적인 반영을 건의했다. 이에따라 특별회계 55억원을 확보했으며 취약지역 생활개조 사업 등 공모사업에 17건, 135억원이 선정되었다 또한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등 26개 사업 1682억에 대해 해당 부처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낸 바 있다.이날 이 군수는 용담호의 상수원보호와 상수도 보급률 확대를 위하여 용담호 주변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으로 국비 577억원과 비점오염원 저감사업 79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 80억원, 백마성지구 상수도 공급사업 70억원 반영을 피력했다.또한 자연재해위험지구, 주민안심 정비사업, 소하천 정비사업 등 14건 국비 257억 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용담댐관리단(단장 김진수)과 (사)농촌복지센터(대표 이문수)는 7일 용담댐주변지역 노인 초청 효도큰잔치를 노인, 자원봉사자와 초청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담댐 광장에서 개최했다.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용담댐주변지역 홀몸노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드리고자 초청인사 등과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그리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제공했다.용담댐관리단 김진수 단장은“노인효도잔치를 비롯해서 지역 노인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에서는 7일 진안 만남의광장에서 6·25참전 호국영웅기념탑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로 진안군수와 최창규 35사단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김현철 도의원,전주보훈지청 김영준 지청장,정방원 진안경찰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유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6·25남북전쟁 발발 65년으로 3대째 공산독재정권을 세습하고 있는 북한은 아직도 핵무기를 개발하고 수시로 도발을 자행하고 있으나 우리의 젊은이들은 6·25남북전쟁이 언제 발발 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50%가 넘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이에 진안군과 6·25참전유공자회에서는 6·25와 같은 전쟁이 다시 일어나 않기를 바라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위로하며 젊은이들에게 산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하여 6·25참전호국영웅기념탑을 건립하게 되었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에서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공직자 20명을 대상으로 경운기 운전 및 관리기 두럭조성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현장실습은 경운기 운전과 관리기 두럭조성을 10분씩 2일간 실시함으로써 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해 잘 모르는 직원들을 위해 실습을 통하여 임대농기계 현황 및 대여료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도 마련했다.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격의 농기계를 구입할 수 없는 농가를 위해 총 72종 429대의 농기계를 군에서 구입하여 구입금액의 0.5%의 금액으로 대여하며, 1일 대여료가 5만원 이상일 경우 70%의 금액으로 대여하는 사업이다.서영화 농업기술센터소장은“금번 현장실습을 통해 공직자들이 농가를 더욱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차후에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농기계 현장실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보건소는 6일부터 영유아(12~36개월)에 대한 A형간염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그동안 A형간염이 전액 본인 부담이였으나 올해부터는 국가 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되면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접종을 할 수 있다.A형간염은 감염환자와 접촉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통 해쉽게 전파되는 전염병이므로 감염될 경우 황달,고열,전격성 간염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영유아 시기에 반드시 2회에 걸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K-water 용담댐관리단(단장 김진수)은 6일 진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어려움에 처한 박모(67)씨를 위한 주택 신축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박씨는 지적장애인 아내와 살고 있으며 얼마전 화재로 주택이 전소하여 현재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려운 소식을 들은 용담댐관리단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지원금을 진안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전달했다.김진수 용담댐 관리단장은“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고,앞으로 도 항상 도움의 손길을 내 밀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참생약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선물로 건강차를 추천한다.한국참생약이 만든 건강차는 항암 효과가 있는 식물로 알려진 그라비올라를 주원료로 만든 참그라비올라 액상차와 참그라비올라 티백이다.특히 받는 사람이 연세 많은 어르신이라면 일상에서 편하게 섭취해 건강에 이로운 식품을 선물로 전하는 것이 좋다.열대지방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그라비올라는 해발 1000m 이하,강수량 1000mm 이상인 지역에서 자라며 그라비올라의 녹색 열매는 타원형 또는 하트 모양으로 가시가 표면에 있는 것이 특징이다. 냉동 그라비올라 과육은 유럽,미국,브라질 등지에 유통되어 아이스크림,무스,젤리,푸딩 등의 원료로도 사용된다.그라비올라 추출물에는 항암항산화 물질인 파이토케미칼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천연 건강식품으로 유명하다.특히 그라비올라 추출물은 가톨릭의과대학교 연구 결과,병원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항암제 아드리아미신보다 강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참그라비올라 액상차는 한국참생약 제공 연구 발표에 따르면 그라비올라는 악성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골라 공격하고,건강한 세포는 건드리지 않는다고 한다. 무엇보다 천연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메스꺼움, 체중 감소,탈모, 간 손상 등 항암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또한 암뿐만 아니라 그라비올라 추출물은 몸속의 면역체계를 보호해 고혈압, 당뇨,피부질환,심장질환,우울증,류머티즘 등의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국참생약은 2008년에 설립되어 각종 건강식품을 개발하고 유통하고 있으며,베트남에서 그라비올라를 수입해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약품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보증하는 제조관리 기준인 GM P(Good Manufacturing Prac tice) 인증 시설을 갖추고 있는 전북인삼농협 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한수용 대표는 1990년대 중반부터 동남아지역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26년차의 동남아지역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국내의 건강식품을 해외로 소개하고 해외에서 재배되고 있는 약용작물과 자연약초들을 발굴하국내로수입하고있다. 문의 (063)433-1253 www.grav iola story.com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4일 주천면을 방문해 이장단과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악 근절 추진사항 등 진안경찰의 치안정책을 공유하고 주민 공감치안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치안설명회에 앞서 협력치안에 앞장선 유공으로 주천면 양지마을 라호균 이장과 용덕리 대촌마을 김완섭 이장에 대한 감사장 수여가 있었다.정방원 서장은 “주민들의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요구한데 대해 경찰에서 추진해야 할 부분은 적극 추진하겠다”며“의지를 보였고,범죄로부터 안전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도 경찰에 대한 신뢰로 힘을 보태줄 것을”당부하였다.
진안군 용담면(면장 박태열)은 지난달 24일 용담면민의장 심의위원회를 갖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주민화합을 위해 앞장선 공로로 면민의 장에 공익장 박영수, 효행장 윤연순, 애향장 옥광삼, 산업장 강동희씨를 각각 선정했다.공익장 박영수는 용담면 화합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이끌어내 용담면 공익에 앞장서왔다.효행장 윤연순씨 자신의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시모를 지극 정성으로 모셔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어 효행장에 선정됐다.애향장 옥광삼씨는 재대전향우회장으로써, 고향의 각종 행사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함은 물론,향우회 조직과 운영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산업장 강동희씨 지역특화 품목인 홍삼산업육성과 부가가치향상으로 소득사업에 이바지 한 공로을 인정받았다.
진안군 부귀면은 제37회 부귀면민의장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정열)를 열고 면민의장 부문 수상자 4명을 지난달 30일 선정했다.애향장 부문 수상자 최재진(59)씨는 2012년부터 4년째 재경부귀면향우회장 및 재경부귀면 산악회장을 맡아 부귀면의 크고 작은 행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점이 인정을 받아 선발됐다.효열장 부문에 선정된 백은희(48)씨는 시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2007년부터 2014년까지 8년간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마을일에 솔선수범해 선정됐다.공익장 부문 손석지(71)씨는 농촌에 정착해 신덕마을 및 큰터골 마을이장을 30년 넘게 보며 주민 편의를 위해 애쓰며 현재 부귀농협 이사와 부귀면 노인회 사무장으로 근무하며 부귀면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점이 인정됐다.산업장 부문에 선정된 주명한(50)씨는 농업에 일찍 뜻을 두고 부귀면에 정착해 본인의 재배 경험과 기술을 젊은 농업인들에게 전수하는 등 부귀면 원예채소 재배 발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지난달 29일 어린이통학차량 운영자 및 운전자,등하교도우미 등 6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의무화 등 강화된 도로교통법 개정 내용 및 안전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통학버스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통학버스신고의무화, 등승 보호자 탑승 의무화, 안전띠착용 의무화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해 전반적이고 상세하게 설명이 이뤄졌다.또한 진안경찰서는 오는 7월 28일까지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홍보계도를 실시한 후 7월 29일부터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29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이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이항로 진안군수가 함께 재난위험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송 지사는는 29일 진안군 마령면 사곡 재해위험지구를 방문하여 민간안전전문가,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안전여부와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사곡 재해위험지구는 섬진강에 인접한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으로 지난 2005년과 2010년에 집중호우로 가옥과 농작물이 침수되어 총 185명의 이재민과2억8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진안군에서는 지난 2014년 8월 재해위험지구로 지정관리하고 있다.이항로 군수는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곡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이에 송하진 도지사는민간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국비 등 관련 사업예산를 지원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