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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지난 8일 진안우체국 집배원 21명을 상대로 자체 제작한 이륜차 사고 위주의 교통안전 동영상을 활용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들이 꼭 지켜야 할 법규준수사항, 교통사고 발생시 행동 요령, 진안관내에서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고 사례위주 교육과 이륜차 과속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이륜차 출발 전 차량점검 후 출발할 것과 안전모를 완벽하게 착용하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진안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송순이) 주관으로 제6회 여성 행복나눔 한마음대회가 9일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항로 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여성단체회원 및 여성지도자, 결혼이주여성 등 600여명이 참석해 여성들의 지역사회 참여의식 고조 및 화합 분위기 조성으로 군민이 하나되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만들었다.또한 기념식에서는 제19회 여성주간을 맞이하여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에 선도적 역할을 한 진안읍 홍정수씨 등 11명의 유공자와 생활개선연합회 회원들이 표창을 받았다.이어‘여성주간 특강’으로 전북대 전임교수 임진옥 강사의‘중년여성 삶을 리모델링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기도 했다.또한‘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 만들기 참여 서명관’에서는 각종 폭력을 예방하고 긴급하게 대처하는 요령을 홍보하고 진안군에서는 더 이상 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온 군민이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서명운동이 진행됐다.
진안군 동향면에 위치한 천반산구리고을 정보화마을에서는 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진안사과를 분양하고 있다.추석전후에 수확하는 홍로와 10월말에서 11월초에 수확 할 수 있는 후지 두 종류를 인터넷과 전화로 분양신청을 받고 있으며 1그루당 11만원에 맛있는 진안사과를 따는 즐거움을 덤으로 드리고 있으며,체험행사에 참석 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택배로 보장 수확량인 30kg의 사과를 보내주고 있다.천반산 정보화마을은 올해도 사과나무의 풍성함을 맛보고 체험가족과 농장주에게 기쁨을 한가득 안겨주는 정이 넘치는 훈훈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사과나무 농장은 해발 305m의 준고랭지 산간지역에 속해 있으며 연평균 15도 이상의 일교차로 착색 및 과당 형성이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체험한 회원들의 입 소문을 통해 해마다 많은 회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세한정보는 천반산구리고을정보화마을홈페이지(http: //guri.invil.org)또는 정보센터 (063-432-9977)로 문의하면 된다.
100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한다는 고구마꽃이 진안군 마령면 덕천리 대동마을 김옥봉(64)씨 밭에서 소담스럽게 피었다. 고구마꽃의 꽃말은 행운으로 1945년 광복 때와 1953년 휴전, 1970년 남북공동성명발표 직전에 국내에서 꽃이 피었다는 기록이 있다. 춘원(春園) 이광수 선생은 고구마꽃을 백 년에 한 번 볼 수 있는 꽃이라고 회고록에 적기도 했다.
경기도에 소재한 (주)한일의료기(대표 정태윤)에서 진안군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옥매트 50장을 기탁했다. 백운면이 처갓집인 정태윤 대표이사는 시골 주택이 난방이 잘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2008년부터 옥매트를 지원하고 있다.정 태표는 매년 동절기에 옥매트를 기탁해오다 올해에는 진안은 일교차가 커 동절기 전에 필요한 가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끝에 계절과 상관없이 지원하기로 했다.정 대표이사는“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벌써부터 비싼 연료값때문에 다가올 겨울을 어찌 날까 노심초사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일찍 서둘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의 걱정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진안군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대한노인회 진안군지회(지회장 원종관)‘2014 경로당 지도자교육’이 강일고 진안군 부군수와 김현철 전북도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경로당 회장 등 약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진안군 문예체육관에서 개최됐다.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시설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진안군 326개 경로당의 지도자 역할을 하는 회장 및 사무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설치 운영기준, 보조금 집행 및 정산요령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한 경로당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강일고 부군수는 민선6기 진안군의 비젼과 군정 방침을 설명하면서 “선거로 분열된 민심을 하나로 모우고 군민의 삶의 질이 한단계 향상되는 계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추진 할 것이다”며 “특히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봉산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과 다양하고 독특한 체험을 위해 올해도 구봉산 새단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9개의 빼어난 바위 봉우리가 절경을 자아내는 구봉산은 전국 등산 및 풍경사진 동호인들에게 단풍과 설경, 운해의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고 등산객들이 몰리는 주말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해 올해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정도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이러한 구봉산은 빼어난 절경과 독특한 산세를 지녀 많은 등산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일부 가파르고 위험한 구간정비와 보다 나은 편의 제공의 필요성을 공감, 2013년 안전로프와 철제 계단, 봉우리 연결목교, 전망대 등을 설치해 안전하고 편리한 등산로의 모습을 갖췄다.올해는 45봉 사이에 100m 길이의 구름다리(보도 현수교)가 설치될 예정이며, 이 구름다리는 구봉산의 아름다운 자태와 함께 어우러져 구봉산의 모습에 정점을 찍게 될 것이다.한편 군은 공사가 시작되는 7월부터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구봉산 등산로를 폐쇄하기로 했다. 이항로 군수는 구봉산 구름다리는 산의 생태계와 조화를 이루는 국내 최장의 무주탑 보도 현수교로 조성하며, 이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산행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안군은 진안읍 진용로 36 일원에 자연경관을 보존하면서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시작한 상림천 수변공간 디자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이 사업은 도비 보조 4억원을 지원받아 총11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아름답게 우거진 녹색의 도시숲 같은 휴식공간, 상림천과 연계되는 친수적인 공간, 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됐다.또한 공원 중심부에 태극기 모양의 구조물을 설치하여 아이들의 교육의 공간 등으로 조성했다.아울러 이용의 접근성을 높이고 인근 주차난 해결을 위해 평행주차 공간도 확보하여 주차난 해결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인위적인 구조물을 지양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친환경적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진안군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계획을 수립하고 폐수 무단배출 등 위법행위에 대하여 단속에 돌입했다.군에서는 총 3개반 6명의 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2개월간 농공단지 입주업체를 비롯 폐기물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과 악취와 축산폐수배출 등 하절기 최대 민원발생 사업장인 가축분뇨 시설에 대해서 중점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가정과 사업장에서 쓰레기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상습적으로 쓰레기 불법배출과 불법 소각에 대해서도 주야 감시망을 통하여 행위를 적발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 한다는 방침이다.
진안군은 3일 용담호 주변 유휴토지를 활용한 조림사업을 통해 신규조림 부분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에 등록했다고 밝혔다.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란 산림을 이용한 사업을 통하여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자발적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거래 외의 홍보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며 사업유형에는 산림조성경영,목제품 이용,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복합형 등이 있고 참여유형은 거래형과 비거래형으로 구분된다.진안군은 올해 주천면 신양리와 정천면 봉학리 일대 용담호 비수몰지 약 8.2ha에 경제수, 유실수, 특약용수 등을 신규 조성했고 향후 50년간 4219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효과를 산림탄소센터로부터 인정받게 된 것이다.이항로 군수는 앞으로 생태환경림을 조성하여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목적 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의회는 3일 임시회를 열어 제7대 의회 전반기 의회 구성을 마쳤다. 이날 제211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3선의 이한기 의원을 선출하고, 부의장 김광수 의원, 운영행정위원장에 김남기 의원, 산업복지위원장에 신갑수 의원을 선출했다. 이한기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민의 참뜻을 실현하는 열린 의회를 의정지표로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상을 만들어 가겠다”며 “동료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안군은모정에서 피어나는 마을이야기를 주제로 제7회 진안군 마을축제를 오는 30일부터 8월4일까지 6일간 개최를 한다고 밝혔다.올해 주제는 전북지역 농촌문화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모정을 핵심키워드로 정했다.모정은 마을에서 다양한 기능 담당했던 공간이며 우리 선조들은 이런 모정을 중심으로 마을공동체를 실현해 왔다. 이번 마을축제는 마을공동체의 핵심적 공간이었던모정을 재조명함으로서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축제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봉기 마을축제조직위원장은 마을축제는 잔잔한 즐거움과 삶을 재충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여 내방객들이 진안을 다시 찾아 올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마을축제 홈페이지(http://www.jinanmaeul.kr)와 마을축제 조직위 063-433-5445에서 알 수있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 의무경찰은 지난달 30일 전주 씨네마 극장에서 생활문화 개선을 통한 사기진작 일환으로트랜스포머영화를 관람했다.이번 영화 관람은 매월 의무경찰 어울림 행사의 일환으로 대원들의 생활문화 개선을 통한 건강한 부대를 만들기 위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의무위반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원 상호간에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박승용 경찰서장은앞으로도 대원들의 사기진작 및 의무위반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선6기 이항로 진안군수 취임식이 1일 군청 강당에서 청내 직원만 참석한 채 간소하게 치러졌다.이 군수는 마이산 남부 독립유공자 추모탑과 충혼탑을 찾아 헌화분향한 뒤 취임식에 참석했다.이 군수는 취임식에서 비전 실현을 위해 아름다운 청정환경, 활기찬 지역경제, 알뜰한 문화관광, 행복한 교육복지, 신뢰받는 소통행정이라는 5대 군정방침을 세웠다며 군민이 군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이 군수는 청정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사람이 함께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희망진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민선6기 인수자문위원회가 민선6기 진안군 비전을 정하고 7대 분야 27개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진안군 비전은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이다. 비전 실현을 위해 △아름다운 청정환경 △활기찬 지역경제 △알뜰한 문화관광 △행복한 교육복지 △신뢰받는 소통행정을 5대 군정방침으로 정했다.군정의 비전을 실천할 7대핵심 분야는 △책임행정 및 군민소통 △소득경제 △관광문화 △지역만들기 △환경 △복지 △교육이다.주요공약사업은 마이산개발,부귀산 별천지 전망대 및 모노레일 설치, 테마가 있는 마을만들기, 도시가스 공급, 주민주도 쓰레기 3NO 운동 전지역 확대, 어머니 복지연금 추진, 버스 단일요금제 운영, 지역교육 정책보좌관제 도입 등이다.
송영선 진안군수는 30일 군청 3층 강당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갖고 지난 8년간의 군정 책임자로서 책무를 마무리했다.이임식에서 송 군수는 “이 자리를 떠나더라도 진안을 사랑하는 군민의 한사람으로 남아 진안발전에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어“홍삼한방산업과 유기농업 기반구축, 지역인재육성사업 등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추진했던 사업들을 마무리하지 못해 아쉽다.”며“진안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송 군수는‘대한민국 제1의 생태건강도시 진안건설’이라는 비전실현에 힘써왔다. 홍삼의 명품화·세계화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아토피 케어 거점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
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한양호)는 군지부 정문 앞에서 양파 팔아주기 직거래장터 행사를 30일 실시했다. 이번 햇 양파 팔아주기 직거래장터는 시중가 1만원 정도(20kg) 가는 양파를 50%할인해 200개(망) 한정으로 5000원에 공급했다.진안군 주천면 문상기(70)씨는 “가격 하락으로 힘들게 농사진 양파를 어떻게 팔아야 할지 고민 이었는데 농협 진안군지부에서 수확한 양파를 전량 팔아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또 농협장수군지부(지부장 황수인)와 장수농협(조합장 김용준)도 햇양파의 가격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 팔소매를 걷어부쳤다.농협 임직원들은 지난 27일 장수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장수에서 생산된 햇양파 소비촉진캠페인 및 제철 농산물 상생장터’를 열었다. 이날 직원들은 하나로마트 방문객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20㎏들이 양파를 약 30% 가량 저렴한 7000원에 판매했다. 장수군청 직원들은 양파재배농가 돕기 위해 양파 2.5t을 구매했다. 황수인 지부장은 “앞으로도 가격하락과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제철농산물 할인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소비자들도 최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산물 소비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K-water 용담댐관리단(단장 정성영)은 지난 26일 용담댐관리단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진안군 공설운동장내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우리지역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용담댐 주변지역 주민들과 친선 및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총16개의 읍면분회팀이 참석하여 그간 쌓은 실력을 선보였다.
천혜의 기암절벽과 맑은 물을 자랑하는 국민관광지 운일암반일암이 오는 28일 개장한다. 진안군 주천면 운장산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는운일암반일암은 금강의 발원지인 금남정맥의 지붕이라 불리는 1천126m의 운장산 자락에서 솟구치는 맑고 시원한 냉천수가 휘감아 흐르며 곳곳에 크고 작은 폭포와 소를 만들어 자연 조화의 극치를 이룬다.또한 840m가 넘는 명덕봉과 명도봉 사이 약5km에 이르는 협곡으로 용쏘바위, 족두리바위,대불바위 등 집채만한 기암괴석들이 첩첩이 자리 잡고 있다.진안군은 1990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받은 이래 계획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계곡 산책로까지 잘 조성돼 있으며, 밤이 되면 여름을 느끼지 못 할 정도로 시원하고 연인들이 많이 찾는 무지개다리는 야간조명까지 갖추고 있어 환상적인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군은 경찰서,119구조대, 교육청과 합동으로 비상근무 체제를 구축하고 관광객들이 깨끗한 곳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 마무리 점검 및 정비작업을 마쳤으며, 물놀이 등의 안전사고가 잦은 곳을 대상으로 플래카드 및 구명환구명조끼 등을 설치했다.한편 주천면(면장 김정배)는 손님맞이를 위해 지난 16일 주요도로변 풀베기사업을 마쳤으며,소재지진입도로 등 꽃길 조성사업을 조기 완료하기도 했다.주천면은 8월 17일 까지 피서객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입장매표, 주차, 청소 등을 맡은 주천면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도로변 불법 주차, 하천내 텐트 및 시설물(평상) 설치, 하천내 취사, 주차장내 텐트설치를 단속하고 쓰레기봉투 사용 준수 등 피서객들이 지켜줘야할 부분을 적극 계도한다는 방침이다. 김정배 면장은명품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첫째는 안전, 둘째는 친절웃음, 셋째는 관광객의 시민의식이 어우러져야 한다.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 의무경찰은 지난 25일 진안문화의 집에서 진안군에서 후원하고 (사)호남오페라단과 함께하는 Opear in Cinema를 관람했다.이번 공연 관람은 군생활 중 문화적 감성을 키우기 위해 참여한 것으로 Opera in Cinema는 진안군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가 쉽게 접하는 영화나 드라마 속에 나오는 오페라 아리아나 중창을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목소리로 접하며 진정한 클래식 오페라의 묘미를 느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박승용 서장은“앞으로도 공연,영화관람 등을 통하여 대원들이 적극적인 문화적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