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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고

[한 컷 미술관] 황의성: 아시아 그리고 쌀전

2022. 8. 19 ~ 25

전북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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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술 가: 황의성

명    제: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

재    료: 종이 위에 연필·아크릴

규    격: 73.0x103.0cm

제작년도: 2022

 

 

작품설명: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라는 속담처럼 저마다 사연을 가진 소박한 우리네 삶이다. 작가가 산을 오르면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가족의 무덤을 무심하게 바라보고 그렸다. 이름 모를 가족의 서사를 관조하는 것. 잔재주를 부리지 않은 튼실한 연필 소묘 위에 담박하게 채색했다.

 

 

미술가 약력:

황의성은 전주에서 개인전, 잠들지 않는 길, 동학농민혁명기념전, 빨간 메아리전, 미투 불온한 진실전, 아시아 그리고 쌀전 등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2022. 8. 19 ~ 25

전북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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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술 가: 황의성

명    제: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

재    료: 종이 위에 연필·아크릴

규    격: 73.0x103.0cm

제작년도: 2022

 

 

작품설명: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라는 속담처럼 저마다 사연을 가진 소박한 우리네 삶이다. 작가가 산을 오르면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가족의 무덤을 무심하게 바라보고 그렸다. 이름 모를 가족의 서사를 관조하는 것. 잔재주를 부리지 않은 튼실한 연필 소묘 위에 담박하게 채색했다.

 

 

미술가 약력:

황의성은 전주에서 개인전, 잠들지 않는 길, 동학농민혁명기념전, 빨간 메아리전, 미투 불온한 진실전, 아시아 그리고 쌀전 등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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