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따뜻한 봄날 가족과 연인,친구와 함께 건강도 챙기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고로쇠 축제가 열린다.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삼거 광장에서 ‘제10회 진안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열린다매년 3월에 열리는 고로쇠 축제에서는 진안고원의 주봉인 운장산과 덕태산자락의 해발 600m이상 원시림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시음할 수 있다.축제 첫날인 15일 오전 10시 고로쇠 증산과 군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고로쇠 증산 기원제를 시작으로 기념행사가 열린다. 또한 낮 12시부터 축제 참여자들에게 고로쇠 떡국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초청가수 공연, 고로쇠 가수왕 선발대회,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다음날 16일에는 명도봉 등산대회,고로쇠 건강 체험 걷기, 각설이 공연, 목공예 제작 체험 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고로쇠 수액 효능은 마그네슘, 칼슘, 철, 칼륨 등 미네랄이 생수보다 약 40배 이상 함유되어 몸의 독소를 배출하며, 혈압을 낮추고 뼈에 이롭고, 숙취해소에도 탁월하며,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지난 9일 고로쇠 축제위원회, 고로쇠 작목반원, 주천면사무소 전직원은 정천체련공원에서 열린 ‘진안 마이산 전국 마라톤대회’에서 200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무료 시음회를 통한 축제 홍보에도 나섰다.
진안군 성수면(면장 하재현)은 지난 7일 대한민국의 제1의 생태 건강도시 실현하고 청정지역 보존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성수면 직원을 비롯한 노인일자리, 주민자치위원, 파출소, 농협, 우체국 등 유관기관과 마을주민등 80여명이 참여하여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 기 2톤가량을 수거했다.
진안군은 지난 7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2015년 농림수산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예산 1636억을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예산 신청은 지난 1월부터 2월 5일까지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로부터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은 후 품목별 분과위원회를 열고 사업량 및 사업비 등을 조정하고 이날 전체회의에서 최종 심의·확정했다2014년도 진안군 농림수산사업 예산편성액 대비 3배 이며, 주요사업으로는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159억, 산림소득 증대사업 10억원, 농어촌주택개량사업 81억원, 첨단온실 신축지원사업 96억, 농어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39억원, 조림숲가꾸기사업 29억원 등 모두 55개 사업이다.이밖에 심의회는 농림수산사업 매뉴얼에 없는 친환경 오미자 특화품목 육성, 호박고구마 공동선별장 등 5개 사업 33억원은 신규사업 예산으로 채택하여 향후 농림수산사업에 반영되어 추진할 수 있도록 제안서를 제출하기로 의결했다.송영선 군수는“신청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농림수산식품부,산림청,기획재정부를 상대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지난 4일 진안초등학교 신입생 56명을 대상으로 개학철 스쿨존 통학차량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습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안전하게 길 건너기’, ‘통학차량 안전하게 이용하기’등 보행 및 통학차량 승·하차중 사고예방을 위한 기초안전수칙 이론교육과 함께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의 실습교육을 병행하여 신입생들에게 안전수칙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
진안군(군수 송영선)은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귀자)과 나우시민연대(대표 배인재)가 6일 군청 상황실에서‘진안군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교육기관과 관련 시민단체가 함께 지역의 교육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또한 지원청과 시민연대는 진안군에 소재하는 작은 학교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진안군은 민선 5기 3대 핵심공약 중 하나로 지역인재 양성사업을 통해 교육과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왔다.
주천면(면장 김정배)은 5일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갖고,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안전사고예방은 물론 건강관리 의식을 높여 노인일자리의 원활한 수행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 고령 근로자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수칙과 건강관리에 대한 내용소개 등이 이루어졌으며,노인들은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사업을 통해 자신감 회복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
진안군이 봄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5일 밝혔다. 진안군은 강수량 부족 등으로 2월말 기준 전국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평년보다 12%낮아 금년 봄 농업용수 부족지역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발빠르게 농업용수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가뭄대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제 구축과 선제적 용수공급대책을 읍·면사무수와 함게 펼친다는 계획이다.군은 가뭄발생시 응급조치가 가능하도록 가뭄대책 매뉴얼에 따라 가뭄대책에 필요한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관정·양수장비 등 수리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한다. 특히 2월 현재 저수율 30%미만 저수지에 대하여 인근 하천수, 보조수원공 및 간이양수시설을 최대 활용하여 급수대책을 강구하고, 가뭄상습지역에 대하여는 인근 수리시설 및 양수장비 등 활용방안을 마련한다.
진안군은 4일 해빙기 안전사고 및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제216차 안전점검의 날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송영선 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과 무진장소방서 진안119안전센터,진안군의용소방대연합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터미널과 진안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및 봄철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송영선 군수는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와 같이 재난으로 많은 인명과재산 피해를 당한다. 재난 발생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고 당부했다.
진안군은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의 운영을 영농철 시작 전 관내 4개면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군은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고충민원을 해결하기 위하여 진안군자원봉사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보건소 및 생활민원팀을 가동하고 병원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까지 한자리에서 처리 해주는 방법으로 실시된다.특히 이번에는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빨래방차 운영은 물론 손 마사지와 천연방향제를 만드는 체험현장과 우리지역 홍삼인절미를 만드는 체험장을 열어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진안경찰서 부귀파출소(소장 이종근)에서는 길 잃은 치매환자를 발견하고 수소문 끝에 가족을 찾아 안전하게 인계하여 주민을 위한 경찰이라며 주민들부터 칭송을 받아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지난달 27일 오후 1시경 112순찰근무중 부귀면 거석리 부귀로에서 경기도 남양주에서 친척집을 찾아왔다는 60대 노인 이모씨를 발견하고 길을 안내해 주려고 행선지를 물었으나 횡설수설하여 치매환자로 판단하였다.이 모씨를 파출소에 보호하던 중 부귀 면소재지에서 분실된 지갑을 습득하여 신고한 부귀면사무소 직원과 함께 수소문끝에 아들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인계한 것이다.
진안군(군수 송영선)은‘지·덕권 산림치유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비하기 위해 국토연구원에 의뢰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3일 가졌다.산림치유단지 조성사업은 지리산·덕유산권 힐링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12월 대통령 전라북도 지역공약 사업으로 선정되어 2013년 2월 정부 국정과제로 지정되었으며, 11월 기재부 주관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에 통과되어 2013년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산림치유단지 조성사업은 산림청이 주관이 되어 진안군 일원 617ha의 산림에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805억원을 투자하여 에코힐링 치유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핵심시설 지구, 연구개발 지구, 산림휴양치유 지구, 산림치유 지구가 들어설 계획이다.
진안군(군수 송영선)은 드라마,영화 촬영의 배경으로 이용되는 등 전국적으로 유명한 모래재 도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명품 파크웨이로 조성할 계획이다.파크웨이(Park-Way)란 자연을 즐기고 아름다운 경관에서 휴양활동을 하기 위해 우수한 자연안에 조성된 도로 또는 철도를 일컫는 전문용어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드라이브하는 길’로서 주변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휴양활동의 전초기지를 말한다.명품 파크웨이 조성사업은 부귀면 세동리 모래재 도로 5km 구간에 2014년 총사업비 2억 7000만원을 투자하여 메타세콰이어 나무 240여주를 보완 식재하여 도시 생태계의 연결성 강화 및 아름다운 도로변 경관 확보로 가치있는 녹색도시를 구현하는 사업이다.군은 설계과정에서 인근 농경지 소유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지난 2월 부귀면사무소에서 1차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이와함께 군은 기존수목 수형관리 및 생육환경 개선(관목, 한방·약용 초화류 식재 등), 기초편의 시설(주차장, 화장실, 파고라, 포토존 등) 등에 대하여 전문가의 자문을 받은 바 있다.또한 군은 진안과 완주를 잇는 모래재 및 곰티재 도로(연장 23km)에 총사업비 50억원을 중앙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종합하는 숲길을 조성함으로써 여가와 건강을 위한 트레킹 수요를 충족하고 새로운 여행문화를 창출하는‘역사·문화 탐방 힐링 프로젝트’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경계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오는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측량기준점은 국토관리,지도제작,GIS구축 및 각종 건설공사등 측량자료로 활용되며, 측량기준점 중 지적기준점은 일필지 세부측량시 기초가 되는 기준점으로써 군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설물이다.이번 지적기준점 일제조사에 따른 조사대상은 총 5,257건이며,대한지적공사 진안군지사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각 지역별 및 노선별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망실 또는 훼손 유무를 일제히 파악하여 재설치 및 보수할 예정이다. 또한 군 관계자는“군민들에게 정확한 지적측량성과를 제공해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제고하여 군민의 재산권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water 용담댐관리단(단장 정성영)은 최근 올 한 해 동안 댐유역 수질오염 방지와 불법행위 감시업무를 담당할 물감시원을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물감시원은 용담댐유역에 거주하는 20인(유급 10인, 명예 10인)으로 해당지역 상시감시와 계도활동,수질오염사고와 같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연락체계를 취하는 등 수질오염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또한 용담댐 물감시원은 작년 낚시꾼 및 행락객 계도 등 환경오염행위 감시 등 용담호 수질보호에 큰 힘이 되고 있다.지난해 용담호 수질은 COD 2.8ppm으로 호소수질기준으로 I-b등급(좋음)을 유지하고 있지만, 홍수기에 유입되는 탁수 및 부유물에 대비해 댐 상류 유입하천에 대한 감시와 경계를 게을리 할 수 없는 실정이다.이에 물감시원과 명예물감시원으로 이루어진 감시망의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전문성 강화, 다양하고 내실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토록 함으로써, 용담호 유역의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오염원 저감과 상수원의 성공적인 수질환경 개선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지난 26일 북부마이산에서 관내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 15명과 함께하는 힐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올 1월까지 운전면허를 최종 합격한 이주여성들을 초청해 오찬을 같이하고 등산로 산책 등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혼 4년차인 베트남 이주여성 레티튀(30)씨는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경찰 선생님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될 때까지 하나씩 친절히 가르쳐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다.”고 말했다.진안서 관계자는“우리 다문화가정들이 언어소통과 문화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정 내 행복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눈높이 맞춤형 치안행정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건강걷기 활동 지도자를 모집, 걷기 문화 정착을 위한 지역사회 리더 양성 교육과 마을단위 순회교육 등을 실시하여 걷기운동 확산에 힘써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26일 군보건소 강당에서‘건강걷기 동아리 운영 마을’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걷기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전문교육에서는 지도자 개개인의 걷세를 교정해 주고 지도자의 역할 및 활동방향을 안내, 권역별 자조모임 운영방안을 모색하는 등 동아리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진안군은 올해부터 걷기 동아리 운영 마을(56개) 중 25개 마을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 기관협력사업 건강백세운동교실’‘통합 건강원스톱서비스’와 같은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등 걷기운동의 참여율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K-water용담댐관리단(단장 정성영)는 댐주변지역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을 위해, 댐 주변지역에 3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K-water 발전판매 수입금과 용수판매 수입금의 일부로 시행되며, 소득증대, 생활기반 조성, 주민 생활지원, 육영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노인 분들께 무료급식,물리치료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사업, 집수리, 가사간병 서비스 지원,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금, 원어민 영어교육 지원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올해부터는 보다 효과적인 지원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주민지원 사업계획을 재조정하여 사업효과가 적다고 판단되는 소모성 사업은 축소·폐지하고 주민만족도가 높은 핵심사업을 선정해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용담댐관리단 정성영 단장은 “지역민 눈높이에 맞춘 댐주변지역 지원사업시행을 위해 관행적인 소규모 일회성 사업은 통폐합하고, 주민만족도가 높은 대규모 핵심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주민이 행복한 댐주변지역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에서는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 동안 노후·훼손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등 일제점검 및 보강에 나섰다.진안초교 등 13개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규정에 맞지 않는 안전표지 설치 여부, 노후화로 인하여 퇴색 및 훼손상태 여부, 통학로상 통행에 불편을 주는 상품 진열대 등 각종 노상 적치물을 점검하여 진안군과 협조로 교통안전시설 신설 및 보강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지사장 박승해)는 지난 25일 진안군 올해 주요사업 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사업내용은 11억원을 들여 백운면 일대에 농촌용수개발사업을 시행하고 성수면에 구획경지정리사업으로 14억원을 투입한다.이와함께 4개 지구에 수리시설 개보수 등 13억원을 들여 농업 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한다. 무진장지사는 저수지 둑높이기 사업으로 농업과 생활용수를 확보한 황금제(523만㎥)는 본격적인 담수를 앞두고 기존 하천부 유출 등에 대한 마무리 공사를 영농급수 전에 완료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설명회에서 송영선 진안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농어촌공사의 노고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위로하면서“철저한 시공과 시설물 관리로 농업인 서비스 질 향상과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상생발전 하자”고 말했다.이에 박승해 지사장은 “건전하고 청렴한 공사현장 문화정착과 무재해 지사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진안경찰서(서장 박승용)는 내부만족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자체 소통·공감의 장을 열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진안경찰서에 따르면 직원을 상대로 매주 서장실에서 삼삼오오 팀을 이루어 서장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서장이 손수 직원들에게 차를 대접하는 등 소통·공감으로 내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이번 인사에서 새로 전입한 라준채 경위는 “평소 서장과 대화의 공간이 별로 없어 소속감과 자긍심이 덜했지만 이번 전입에 따라 서장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좋다”며 “내부 만족으로 주민중심 서비스 향상에 보탬이 될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